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주일저녁예배

날마다 짐을 져 주시는 구원의 하나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창경 담임목사   작성일설교일 2026-08-16   조회조회 15

본문

시편 68편 19절~21절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21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