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정체목장 - 박경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1-01 15:38 조회 13

본문

목장이름 : 정체 목장 

인  도 자  : 최요한 목사

목       자 :  박경복 집사

목      원  :  이중원 최동길(불참)윤여홍 (불참)최봉화  

본       문 : 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민 22:31-40)


예배장소 : 성전2층

예배날짜: 2026.10.25

헌금:24.000원


교제:

최요한 목사님: 눈에 무엇으로 씌워 졌는거에 따라서 행위가 달라지게 된다.교만이 씌워지면 거칠어진 모습으로 나타나고 탐욕으로 씌워지면 영적 분별이 없어진다 .마치 발람처럼 하나님의 사자가 눈앞에 서있어도 짐승인 나귀는 알아 보아도 본인은 알아 보지 못하는 비첨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욕심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니 천사가 나타나서 나 귀가 세번이나피 하지 않았다면 벌써 죽음을 당했다고 말을 했으나  발람이 천사께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가의 물음이 증명이다.정상은 말을 듣고 그 즉시 일어나 뒤돌아 가야 되는것이였다.오늘날 나에게도 욕심으로 결정된것을 중단하라면 변명하면서 성취하려는 발람과 같은 속성있음을 알게 되었다


박경복:내 자신과 판단을 지나치게 확신하면 교만에 빠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을 절대 하지말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겠다고 기도합니다~


박상희성도:

마음속에서 먼저 깨닫고 가르쳐주는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영적 육적으로 거듭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