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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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1-01 15:36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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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목장>
임시 인도자:김옥선전도사
임시 목 자:최주희 권사님
목 원 :임선영간사님,매화자매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이옥금성도님.영애권사님
헌 금:20.000원
본문말씀:<민수기 22: 31~40>
<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말씀교제>
최주희권사님:주일 영상 예배를드리면서 10시 중보 기도 시간에 찬송 부를때 마음이 냉냉하다가 노아목사님 찬송인도하면서 마음이 차차열리면서 기도할때 나의 믿음없음을 아버지께서 보게하심을 감사합니다.목요일 주아엄마가 갑짜기 출장간다고 금요일 주아를 데리고 수원가라고 하실때 나도 대면예배를 드릴수있겟꾸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몹시기뻣습니다.그러나 금요일 철야예배를 드리면서 목사님께서 근본을 잃어 버리지말라는 말씀이 떠오르며 내마음에 자아와의 싸움을 하게되였습니다.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맡기고 본당에서 예배드렸습니다 직분자로서 믿음이 흔들리지말고 영의 눈이 열려 말씀의 책망을 잘 받아 회개하며 자신을 쳐 순종의 삶으로 살아가며 주의 뜻을 분별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영애권사님: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육이 더욱 살아나서 하나님과 상관없이 나만의 예수를 만들어서 발람이 행하던것처럼 살고 잇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내가 바로 서지못하는데 자식이든 혈육이든 친척이든 어떻게 구원으로 이끌어 낼수 잇을까 하루밤사이에 확 뒤집어 지는것은 아니지만 말과 행동을 금하면서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조금씩 변화되여 한영혼이라도 살리는 도구로 쓰임받기를 원해요.
임선영간사님:아버지 일에 나의 기준과 방식을 고집하는 악이 있고 큰 마음이 아님에도 섬기는 손길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탐욕의 반대가 나눔에 있는 것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드보라사모님:몇주동안 계속 발람에 대하여 말씀이선포되였고 반복하여 듣고 묵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되여서 감사했습니다.늘 육의 안일을 위하여 게으름부리고 내뜻때로안돼서 사람탓 하며 독을뿜으며 어둠을 뿌리는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지 못하는 무지하고 미련한 자임을 고백합니다.하나님이 기뻐하지않으심을 알면서도 타락한 본성 이기지못하고 늘 말씀안에 들어가지못하는사악한 자이지만 택함받은자는 하나님이 절때 버리지않으신다는 말씀 붙들고 오늘도 죄의 근성에서 끊어주시기를 간절하게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매화자매님: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자리에 있는것을 말씀통해 깨닫게 해주시는데 문제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고치지못하는것이 괴롭습니다 애통하는 간절한기도로 나아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옴김받길 간절히 바람니다
이옥금 성도님:목숨걸고 예배를 지겨야 한다고 목사님께서 자주 말씀 하셧는데 몸이 아프다는 핑게로 또 주일예배를 불참하게 되엿어요.내생각에는 열심히 예배드리러 다니고 말씀도 듣고 하는것이 잘 믿고잇다고 느꼇는데 아직도 내속에 발람의 영이 죽지않은것을 보고 회개하게 됏어요.예수믿는 사람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야 되는데 사소한일들이 부닥칠때면 내속에서 욱하고 나오는 발람의 속성을 보면서 더많이기도하고 말씀을 잘 받고 목숨 걸고 예배를 지겨야되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옥선전도사:겉은 하나님을 따르는것 같지만. 속은. 자기욕심으로 살고잇는 발람을 보면서 나도 똑같은 삶을 살고 잇엇음을 회개합니다.시시때때마다 말씀으로 내속에부정한것들을 드러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고집을 피우지말고 깨우쳐주심에 따라 생명의말씀따라 잘못된것에서 돌이키기를 원하고 진정 변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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