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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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1-01 15:35 조회 18
작성일 26-11-01 15:35 조회 18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10월25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 손재순 이복희 정인자 박춘이
노재숙권사님 (평택성전)
불참 : 손재순정인자박춘이
(몸이불편하심)
헌금 : 20.000만원드렸습니다
말씀 : 나를주관하시는하나님
민수 : 32장 31절~~40절
이복희전도사님
미워하는 영이 들락들락 한다 딸이 엄마한테 잘할때는 잘 하는데 꼭 유세를 떤다 거기에서 화가 나고 자존심도 상한다 손녀딸 들이 뭘 보고 자랄까 걱정이 된다 아버지 용서 하여 주세요 회개가 된다
김복희전도사님
사랑은 율법의 완성 이라고 하셨는데 나의 안에는 율법이 너무 강해서 한심령을 볼때 마다 판단을 하고 정죄를 한다 왜 먹을 것이 많은데 꼭 가스불켜서 남을 위한것도 아닌 본인이 먹으려고 매일 만들어 먹는지 나의 마음속에는 왜가 너무 많고 시끌시끌하다 이러는 내가 너무 싫고 이런 정죄속에서 자유하고 싶다 언제면 무정 죄속에 들어 가서 모든것이 이해가 되고 품을수 있을지 애통이 된다
정춘신집사
거의 매주 마다 매일 파는건 아니지만 계란을 팔면 신이 난다 주의 일이기에 아버지 도와 주세요 기도 하면서 장사를 나간다 한주간도 승리하는 주가 됐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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