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최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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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26 11:58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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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평택성전)
목 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
(백은자집사,김국화집사불참)
헌 금 :13000원
말 씀 : 나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
( 민22장 31절~40절)
말씀 나눔
이복순권사: 박근혜대통령 탄핵거부 시위를 하러 시청과 광화문에 나아갔다 그런데 그렇게 시위를 해도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고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좌절을 하고 있을때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생각이 들었고 교회를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을 만나고 그렇게 눈물이 났다. 우리의 모든것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하나님께 조금더 가까이 가기를 원해 기도한다
홍성희권사 : 자녀들을 믿음으로 인도하지 못해 애통하고 하나님께 죄송하다. 지옥으로 가는길을 가고 있는 자녀들 구원해 달라고 기도한다.
최은숙: 오늘 말씀에 깊은 찔림이 있는 말씀이 "아닌 줄 알면서도 돌이키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면 돌아가겠는가?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복되다하시는 말씀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이 말씀을 늘 마음에 두고서도 지키지 못하고 나의 영적 상태를 걱정하면서도 매일 일과를 마치고 나면 잠에 들지않고 핸드폰과 씨를을 한다. 이제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허망한 것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전도사들 바닥을 치고있다 책망하시는데 정말 고쳐달다고 불쌍히 여겨 주시라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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