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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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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26 11:57 조회 4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10.18

헌      금 : 15,000

(나귀보다 못한 발람)(민22:15-30))

복채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뜻 아닌걸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겉은 선지자나 속은 탐심 돈사랑 권세사랑하여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하여 스스로 믿음있는 괜찮은 사람처럼 속이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욕망을 이루어갈려고 애쓰고 탐욕을 인하여 메세지를 혼돈시키고 자기만 사랑하여 입만열면 하나님팔고 삯군의 대명사로 더큰 불의의 삯을 좋아하며 눈이 어두워 분별력 없어 천사도 보이지 않는 발람의 속성을 분별하여 진멸하기 원합니다 


*최영란:

설교때 말씀하신것처럼 겉은 믿음의 사람이고 직분자이고 경건의 모양은 있는듯하나  능력이 없는 속이는 자이고 속은 예수이름 빙자하여 발람이 되여 복채를 받고싶고 더큰권세를 누리고자 하는 탐심으로 가득차고 앵무새 처럼 말씀을 잘팔지만 실은 말씀을 사랑치 않고 대적하는 삯군입니다


*박미애:

저번주일날에는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보미가 입구에 나와 기다리고있었다..보미가 기다리겠다는 생각에 오늘은 일찍 출발해서 도착했는데 보미가 보이지 않아서 물으니 평택으로 갔단다..이제부터 보미 못 본다는 생각에 눈물이 줄줄줄 흘러내렸다..차선을 검색해보니 평택성전까지 차 4번 갈아타서 3시간 넘게 걸린다..운전해서 가면 도로비만 12000원이다.. 다음주는 위화언니가 교회로 가겠다고 했으니 도로비랑 주유비랑 주면서 평택으로 가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기도중에 말씀 쫓아가는것이 아니라 보미 따라 교회가려는 나 자신이 한심스러웠다..보미 못 보는거때문에 흘리든 눈물이 말씀 안 들리고 말씀대로 못 사는거때문에 애통하는 눈물로 바뀌였다..중국에 있을때는 먹고사는거때문에 힘들어서 하나님이 나를 버린거 같아서 찾지않았고 한국에 와서는 편하게 살다보니 아버지를 찾지 않았다..그러다보니 점점 악하게 변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되였다..나귀보다 못한 발람이 되지 않길 원합니다


*김수미:

비대면 예배를 예상은 했지만 막상 닥쳐보니  웬지 허전하고. 뭔가 어색한 분위기에 어둠이 엄습했다. 아니다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선 더욱 찬양하자 하며 온몸을 다해 손뼉치며 목청껏 찬양하니 점점 편안해짐을 가지게 됐다.  곧이어 노아목사님 강대상 등장하니 아~목사님 안가셨구나..감사했다 예배 중 믿음없는 막내영성이가 나에게 엄마 목사님 꼭 앞에 계시는것 같아~  하는데.. 아! 나는 나귀보다 못한 발람이구나~ 늘 나하고 먼가가 안맞고 불편하면 올라오는 속성이 원망 불평 대적하는 것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