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목장 -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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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26 11:56 조회 6
작성일 26-10-26 11:56 조회 6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10/18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평택), 이우종(평택),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불참), 차승원
말씀주제: 나귀보다 못한 발람(민 22:15-30)
헌금: 4000원
교제내용
김상만
나이가 들다보니 몸이 쇠약해져서 책상을 짚고 일어선다는것이 간단한것을 올려놓는 얇은 서랍장을 집고일어서다가 그만 서랍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기도할때 주기도문으로 기도를 시작하고 내 이야기를하고 교회와 목사님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해서 원망불평은 하지 않습니다 제몸이 이렇게 된것이 제 탓이지 하나님 아버지 잘못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더욱 아버지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차승원
내 뜻대로 안되서 두통과 가슴통증에 시달리며 살았던 한주였습니다 내 뜻과 방식을 내려놓아야 이 통증도 사라질텐데 지금까지 경험하고 쌓아온것이 많아서인지 쉽게 내려놔 지질 않습니다 나귀가 보았던 여호와의 사자를 발람은 못보았던것 처럼 고난이 왜 찾아왔는지 영의눈이 열리지 않아 또 원망불평하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어리석고 우매한 자리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오직은혜로 기도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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