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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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26 11:54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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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목장>
임시 인도자:김옥선전도사
임시 목 자:최주희 권사님
목 원 :임선영간사님,매화자매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이옥금성도님
헌 금: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 22: 15~30>
<나귀보다 못한 발람>
<말씀교제>
최주희권사님:주일마다 민수기 말씀을 들으면서 짐승보다 못한 나의 속성 믿음이 있는 척 경건한 척 속으로는 탐욕이 가득하고 거짓된 나의 모습 질기고 질긴육성 세상에 마음을 빼앗겨 말씀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고 돈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이용하는 거짓 영들에게 사로잡혀 있는 나의 실체 많은시간을 유실하며 살아왔음에 애통하며 회개합니다 말씀이 나를 정확히 진단해주시매 감사합니다 이제는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주님 없이 살 수 없음을 시인하면서 성령께서 도우시고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임선영간사님:은혜에 대한 감사가 없고 열심히 먹이시는데 성장하지 않으며 거짓과 도둑질 등 헤아릴수 없이 많은 짐승보다 못한 속성 중 가장 심각한건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는 무지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부지런해지기를 원합니다.
드보라사모님:듣기는 해도 그리스도안에 들어가지못하고 ,구원의 복을 받고가면서도 감사보다 불평 원망 대적하며 여전히 모압땅에 머물고 있는 짐승보다 못한 나의 정체 또한번 돌아볼수있게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심을 알면서도 끊어내지못하는 질기고 질긴 속성과 싸우는 싸움을 쉬지않게 도와주시고 허무한 것에 마음빼앗기고 보이는 환경에 두려워떨지말고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은혜입혀주시기만을 바라고 기도합니다.
매화자매님:짐승보다 못하다는 말씀이 아멘입니다 육으로 살아서 영적세계에 무지하여 업드려 죽을 속성이 가득한 나를 말씀통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설해주신 환경속에서 다룸을 잘받아 성령의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옥선전도사:겉으로보면 발람처럼 믿음 잇는자가 또 잇을까 탐욕을 이기지못하고 요동하여 쫒아가는 발람을 하나님께서 그앞길을 여러번 막앗지만 그럼에도 영적눈이 어두워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억지로 자기길을 열고 갈려는자.짐승의 입을 열어 발람에게 잘못된것임을 일러주엇지만 그럼에도 잘못없는 나귀를 때리는 발람을 보면서 나도 발람과 똑같이 영적눈이 어두워져 하나님의 뜻을 분별못하고 자기길을 열고가고잇음을 회개합니다.성령의 인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못하듯이 성령 충만하기를 간구하며 나귀보다도 못한 발람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음성을 잘 분별하여 경청하며 말씀따라 복종하여 움직이는자 되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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