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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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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9 12:24 조회 9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22장15절~30절[나귀보다 못한 발람]

헌금 ; 35,000원

말씀요약>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도 없는데 하나님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이러저러한 말로 자기를 내세우는 거짓 선지자 발람이 우리입니다.  내가 진리를 좇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떤 악한 것도 나에게 접근할 수 없습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단호한 태도로 결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유혹이 다가올 때 고민하며 끊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거짓 영들에게 사로잡혀있는 짐승보다 못한 우리의 실체를 볼  수 있는 복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내 안에 있는 짐승보다 못한 속성을 찾아본다. 그럴듯하게 앉아 하나님의 것처럼 지적질하고 저울질한다. 상대 안에 있는 것이 나에게도 똑 같은 모습으로 있는데 애써 외면하고 나는 안 그런 척 한다. 내 모습을 보기 싫어 교묘하게 숨어있는 내 정체에 입이 다물어져 아무 할 말이 없다.  지체를 진심으로 대하고 도우며 주의 길을 함께 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임선영]

은혜에 대한 감사가 없고 열심히 먹이시는데 성장하지 않으며 거짓과 도둑질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짐승보다 못한 속성 중 가장 심각한 건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는 무지이다.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부지런해지기를 원한다. 


최진주]

어떤 상황에서 정죄하고 판단하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기도보다 내소리가 먼저 나가는 것을 보며 나귀보다 못한 자리에 있는 것에 회개가 됩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지혜가 되고 심령을 살리고 이끌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안향란]

말씀과 기도로  나 자신과 싸우는 한 주였습니다. 내 안에 발락 발람의 영이 떠나가게 도와주시고 온전히 주님만 따라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