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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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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8 17:58 조회 10

본문

송탄예성교회

심미화.한상윤.이범석.김영숙

이원석.차교병.심경보.석정숙.

김윤희.최양자.이영.이윤태

최호열.한춘심.박찬권

**나귀보다 못한  발람

*민수기22장15-30절


*말씀요약

우리안에 예수가 없으면 짐승과 다를 바없습니다. 짐승은 자기 밖에 모르지만 성령이 임하면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남을위해사는 이타적인 사람이 됩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짐승같은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녹아 주고 감당하며 내안에 육은 죽어지고 예수로 살아가는 인생되기를 원합니다.


*이범석

거짓선지자  내안에 거짓 을 보기 원합니다 거룩한척, 믿음있는척 했던것들이 드러나고변화의 길을 가기원합니다 천국에들어 가기위해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 인생에 무엇을 담을것인가 하루가 모여 일년이 되는것입니다 일년이 모여 십년되어지는데 헛된것을 담는것이 아니라 예수를 담을수 있는 그릇 되기를원합니다.


*차교병

죽은자는 말이없다고 했는데 입의 할례를 입기 원합니다. 


*최영자

거짓된 인생을살아 왔는데 이제는  진실한 삶을 살기원합니다.


*김영숙

물질관을 새로 적립하기를 원합니다. 부귀에 눈이 멀어서 감각없는 발람처럼 헛된것을 쫒아 왔는데 보여지는 물질에 마음을 빼앗기는것이 아니라 주를위해사는 인생이 되기를원합니다.


*이원석

저주받은 인생으로 살아 왔는데 말씀을 들으며 새롭게 변화된 인생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박찬권

오늘 처음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를워해 헌신된 모습으로 잘살기를 원합니다. 


*한춘심

아직 믿음도 없고 아는것도 없지만 예배생활 잘 하기를 원합니다 


*이윤태

밥먹으러 왔다가 교회를 들리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잠시 교회 갔었는데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심미화

우리안에 육이 무너져야 예수가 임하는 그릇이 되어집니다 복을 빌며 시작했던  믿음의 길이 죽지 않고는 갈수없는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길이기에 우리 또한 그길을 가야 합니다이제는 육의 부유함보다 영의 부유함을 갈망합니다 짐승보다 못한 우리를 말씀으로 부르시고 성령을 부어 주셔서 예수로 살아 갈수있는 길표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로 세워진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가기 위해서는 우리안에 짐승의  속성은 죽어 제물이 되고 오직 예수로 거듭나는 생명길을 가기 원합니다. 보여 주는것에 마음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바라 보며  오늘 하루를 잘살아 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