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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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8 17:28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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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박은경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10월 11일 주일
헌 금 : 10,000원
말 씀 :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민22:1-14>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내게 유익이 있으면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기에 늘 인생의 복된자리에 올라서질 못하고 광야38년 뺑뺑이를 돌며 헤매일수 밖에 없었던 옛사람속에는 늘 발락과 발람의 영이 있었던것을 깨닫게됬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고 생각됬기에 예언기도 해준다는 전도사님에게 앞날을 물어보며 점을쳤던 '발락의 영'과 기도도하고 예배생활도 열심히하고 있었지만 성령이 없었기에 늘 영분별 못하여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과는 상관없는 선택을 했던 '발람의 영' 으로 말미암아 핍절하고 곤고한 인생길을 살았던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는다. 성령의 음성을 듣지못하고 오직 육의 소욕에 집착 했던 눈어둡고 귀머거리의 발람의 영을 끊고 성령의 사람이 되기만을 소망합니다.
박은경목사- 예수를 믿는데 성령이 없으면 '발락의 영'이다. 오직 현상에 반응하는것이고 영이 주인이 아닌 내가 주인이 되어사는것이다. (적어온 말씀이었는데 읽어주심) 필리핀에서 교회를 두개준다 했는데 셋돈벌려고 한것을 알고 거절했었는데 그래도 ᆢ 마음에 조금 남는게 있다. 이것이 발락의 영이다.
정윤옥전도사- 기도원에 가서 예언 기도받는것을 좋아했었다. '남편때문에 피눈물 흘리겠네' 하면 '아멘ᆢ' 했었다 공짜를 좋아하는 속성이 있다. 땅콩농사를 짓는분을 알고있는데 혹시 공짜로 좀 주지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는 내모습을 보게됬다. 이것도 발람의 영인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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