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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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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8 17:15 조회 6

본문

<이기적인목장>

임시 인도자:김옥선전도사

임시 목 자:최주희 권사님

목  원 :임선영간사님,매화자매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이옥금성도님,김영애권사님

헌 금:25.000원

본문말씀:<민수기 22:1~14>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말씀교제>


최주희권사님: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을 돌아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주도 말씀 붙잡고 살아야지 늘 다짐 하지만 출근하면 세상을 의지했다가 자신의 능력을 의지했다가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뱀의 독성을 해독 못해서 내 속에서 게걸거리고 불평도 하면서 자아와 싸우는 전쟁을 하고잇습니다.아버지 성령의 충만을 나에게도 부어주셔서 영이 육을 정복할수있게 도와주시고 발람의 영이 내 안에서 떠나가길 원합니다.말씀으로 진단해주시고 처방해 주심에 감사하며 순종으로 잘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되길 소망합니다


김영애권사님:밤팀을 따라 밤주으러 다니면서 내권을 쓰지못한것이 지옥이고 발람이엿어요.하나님은 한시라도 급한데 변화되지 않는 나귀새끼보다 못한 내자신을 돌아보며 억울하고원통햇어요.말씀을 들으면서 부서지고 만들어져야 하는데 오랜 믿음생활을 햇음에도 잠을 자지말라는 그말뜻을 깨닫지 못하고 육으로 자의적해석을 해서 나만의 하나님을 만들며 들엇다는걸로 만족햇던 교만함때문에 분별을 못하다보니 아까운 시간을 헛되이 보냇어요.부족하고 어처구니없는 자라 할찌라도 약속대로  버리지 않으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이끌어주시고 곁길로 가면 못가도록 막아도 주셧던것들이 생각나며 눈물이 나고 감사햇어요.들은 말씀으로 살아가는것이 내가 살길임을 깨닫고 말씀에 잘 젖붙임 되여 산자로 이기고 가기를 원해요


드보라사모님:살면서 끊임없이 흔들리기도 실망하기도 하는데 구원의 여정은 전쟁의 연속이고 모든사건이 옮김을 받는 구원의 사건이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또 내안의 발락과 발람의 영을 발견할수있게하심도 들을때마다 새로운 비밀 알게하심도 감사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발락과 발람의 영은 아닌가 근심되어  말하려다가도 삼가할때가 많아지는것을 느끼게됩니다.말씀과 기도로 항상 깨어있어 정복해야될것과 전멸해야될것을 분별할줄 알고 항상 하나님만 두려워할줄아는 은혜입은자 되기를 원합니다.


매화자매님:늘 말씀으로 내 모습을 조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뜻이아닌 하나님의 크신계획속에 무지하고 약한 나 하나를 포함시켜주셔서 감사하고 예전에 내모습을 생각하고 오늘의나를 보니 아버지가 하셨습니다 하는고백이 절로나오게 됩니다 나는 한것이없고 그저 흐름가운데 산 것밖에 없는데 요만큼이라도 변하게하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조금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오늘이되고 날이갈수록 더 예수님을 닮아가는 심령되길 기도합니다


이옥금성도님:말씀을 들으면서 말씀대로 살아가야 되는데 뱀의 독성을 해제 못햇기때문에 아직도 육신과의 싸움을 하고 잇습니다. 발람의 영을 떨쳐내고 말씀따라 살아서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아누리기에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옥선전도사:죄인으로 태여나 저주받은 삶을 살수밖에 없는자를 사랑하여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셧는데 온전히 주님만 믿고 신뢰함으로 가야함이 마땅하나  명예도 좋고 돈도 좋고 세상도 좋아서 사랑하다보니 모든것이 내뜻대로 되지않고 못마땅하다고 불평불만뿐이엿습니다.내 속에 거하는 아말렉을 진멸해야 하지만 하나님께 붙잡히기보다 내 뜻대로 임의대로 행하다가 영이 잠자게되여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변화가 없고 똑같은 잘못을 반복합니다.성령의 인도가 없으면 구원에 이를수가 없듯이 온전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면 성령이 충만하여야 가능한 일입니다.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와의 전쟁은 계속 되는데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여 성령에 완전히 잡혀 이기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