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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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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8 17:05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22:1~10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주권"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10.11(주일)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권사: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이라 하심처럼 한주간도 성령님께서 말씀과 기도로 나의 속에있는 악한 쓴뿌리를 성령의불로 태워주시길 기도해습니다.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는 오직 영혼구원 이지만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뜨겁게없음을 회개하고 고백합니다.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나는 할 수없음을고백합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사모하고 간구합니다. 항상예수님처럼온유하고겸손한마음으로.만나는사람마다.주님께하듯.잘섬김이되길.성령님.도와주시길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말씀에서 발락은 군사적정치적으로 불가능함을 깨닫고 마지막 종교적 전략을 짜듯이 우리도 세상의지했다 자신울 의지했다결국은 종교적방법으로 막힘없은 인생바라는 복술가 발람의 자리에 있다하십니다. 돌이켜보면 저주의 가문에서 가정의 노아로 부름받아 구원의 길에 나를  인치심은 백프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수없이고백하며 감사하며 나아가지만 때론 계속하여 무너지고 끊어지고 더더욱 악한,본성들이 드러나고 되는일 하나없을땐 아버지 -불신자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붙어있었으면 좀 축복하여주시고 회복시켜주옵소서 하는 발락.발람과 같은 정체가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이끌어 결국엔 우릴 진정한 영적인 복을 주시려는  아버지의 언약의 뜻을 알아 패역한 나를 정화시키고 거듭나게 하는 이 연단의 과정속에 잠잠히 주만 바라보며 감사함으로 매일의 삶을 말씀 대로 살아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조순덕권사:무슨 이유인지 답답하고 기도가 안되서 더듬으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경화목사:저주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고 진정한 복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것인데  우리교회는 새성전입당을 준비하며 어린아이부터 노년까지 각자가 중심을 드리고 있는데 교회와는 전혀상관없이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자녀들의 모습에 통곡할뿐입니다.


정민희집사:참석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