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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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8 17:03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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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 김국화집사 (불참)
헌 금 : 25000원
말 씀 :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 민22장 1~14)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나는 마음대로 하면서 다른사람이 도둑질 하는 것이 용납이 안된다. 무엇이든지 하나님 편에 서서 말하고 행하며 분별이 있기를 원한다.
홍성희권사: 나이가 들어 음식을 해도 맛이 없다 맛없다고 음식을 버리게 되어 하나님께 죄송하고 용서를 빈다.
이복순권사: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졸아서 버스 종점까지 갔다. 기사가 깨워서 일어났는데 왜 깨우지 않고 여기까지 오게했는가 따지다가 그만 두었다. 내 잘못이지하며 깜깜한 밤거리를 걸어 오면서 기도를 했다. 무섭지 않고 남을 탓한것 회개하며 하나님께서 동행하여 주심에 감사했다.
최은숙: 하나님의 말씀은 참 무섭다. 요양원에 가는 날인데 공휴일이어서 목사님께서 대부도 안에서 전도 잘하고 와라 하셨다. 네 대답을 하며 그곳에 나를 기다리는 사장님들이 있다며 허세까지 떨었다. 그런데 막상 전도를 하려 대부도 안을 잠깐 돌았는데 나가는 길도 들어가는 길도 꽉 막혔다. 몇몇 후원해 주시는 사장님들을 찾아갔지만 폐업을 하고 없었다. 어쩌나 이러다간 마무리 어렵겠는데 하고 막히는 길을 통과하며 대부도 밖으로 나왔다. 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뛰어 다녔지만 마무리 못하고 들어와 예배 마치고 난 후 다시 나가라고 명을 받게 되었다. 시간이 밤 1시가 넘은지라 남은 물건은 다음날로 이월 되어 두갑절의 물건을 가지고 다음날 출발하게 되었다. 뒤 늦게 대부도 안에서 다 정리하라 하신 말씀에 불순종하여 다음날까지도 무거운 짐을 지게 된 것을 깨달았다. 모든것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는 것을 나의 잔머리로 꾀를 내어봐야 허사라는 것을 깨달았다. 순종하지 못한것 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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