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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사랑목장 - 이우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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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1 15:10 조회 6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10/4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 이우종,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차량운행), 차승원

말씀: 두려워하지 말라(민 21:21-35)


교제내용


채노아

입술에 파이프가 부딪혀서 이빨과 입술안쪽이 좀 파열이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병원을 가라 하셨는데 그날이 휴일이라서 즉각조치를 취하지는 못했는데 찬양인도중에 피가 계속 나서 마이크로 입을가리고 피를 먹으며 진행을 했습니다 


이우종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닌데 회사 운영진에 대하여 반발이 치고 올라옵니다 위에서 제안이 들어오면 이건 이렇게 되서 이렇게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좋게 말할수있는데 무슨소리하시는거냐고 사람죽일일 있냐고 현장에서 일 안하면 그런얘기하지말라고 이렇게 나갑니다 사람이 수긍도 하고 안되면 그때 보고를 해도 되는것인데 그 전에 이미 경험이 있어서 속에선 어짜피 안되는것으로 박혀있는데 왜 비효율적으로 일하지 머리엔 의문만이 가득한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막상 시켜서 하면 그 방식이 되고.. 이번에 또 잠실쪽에 새로 오픈 하는 매장을 가서 일을 보는데 주방 배수 인테리어가 잘못되어서 물이 잘 안빠지는 설비가 되었는데 제입장에서는 주방이 물이 잘빠져야 일을하지 어떻게 일을하냐고 의견을 올리면 회사측에서는 이걸또 뒤집어까서 재설비가 들어가면 재정이또 문제고 절차가 복잡해진다고 머뭇거리는데 현장에서 일 해보셨냐고답변하며 답답하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경력이 있다보니 관리자급이 되다보니 회사측이랑 자꾸 부딪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인가를 수긍하고 인정하고 행동한다는것이 정말 쉽지 않은일인것같습니다 


차승원

저도 주님의 보호하심에 트럭 날게에 눈이 찔렸으나 안경덕분에 다치지 않아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주에 한번은 후원을 해줄테니 두번다시는 오지말라는 점주의 말에 확올라오는데 나오자 마자 나오는말이 아니 바본가? 나였으면 안한다 였습니다 맹 비난을 쏟아내는데 믿음의 사람도 아니었고 또 감정을 다스리지못해 심령을 더렵혔습니다 결국 그날 목요집회때 귀신의 정체를 잡으며 다른것이 아니고 이런게 귀신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신 말씀과 함께 회개할수있게 길을 인도하신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주신 지금의 고난인데 귀신의 정체를 바로알아 저주에서 벗어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