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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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1 15:05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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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10월 10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22장1절~14절[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저주는 예수를 믿지 않는 것 자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지게 되면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저주에 대한 대속물이 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진정한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발람에게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라’고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연합된 자들은 존재자체가 복입니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우리의 통치자가 되십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성령이 충만케 되면 우리는 저주아래에 있다 해도 해를 당하지 않고 저주 받을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복과 저주의 기준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오은아]
사람에 대해 불평의 마음이 한 번 들어와 해소되지 않으면 계속 쌓여 상대에 불만만 늘어가고 마음은 늘 어지럽다. 상대의 형편을 이해한다 하면서도 속에서는 계속 주절댄다. 주님이라면 이런 것은 절대 없을 것이다. 나는 사랑이 없다. 복지타운에 새로운 지체를 붙여주셨다. 주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지체이다. 말씀에 의지하여 분별함으로 세우고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하다. 구원을 위해 필요한 매와 채찍으로 호된 다룸을 받는 지체들을 보며 붙어만 있으라는 절절한 사랑의 말씀에 눈물이 난다. 말씀의 채찍은 저주가 아니라 복이 되게 하시는 것임을 감사하며 목사님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장자총회에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임선영]
아닌 것이 아니면서도 아닌 척하고, 가장 깊은 곳에 숨기고 몇 겹의 막을 덮어 가리며 드러내지 않는 교활함일까 그것과의 싸움일까의 경계선에서 분별하지 못하는 영적 상태에 오직 긍휼하심 받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친가 외가 사촌들과 연락이 닿아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예수를 떠나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는 친지들의 모습과 어려운 날들을 통과하여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복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를 보며 감사밖에 할 것밖에 없다. 여러 가지 사정상 지금은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는 목회자 자녀 친구들에게 평택교회를 소개하며 예배드리러 오라고 권면했다. 평택성전이 예비하신 자들로 채워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안향란]
아무렇지 않게 던질 말로 인해 마음이 불편했지만 그것을 해결해 보려고 상대랑 대화하다가 오히려 관계가 어색하고 깨지는 자리에 들어갈 것 같으면 그냥 안 하는 것이 낫고 죄짓는 자리에 들어가지 말자 이러면서 자신과 싸웠습니다.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하루 마무리하게 하시고 감사로 주일예배 열어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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