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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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1 15:05 조회 4
작성일 26-10-11 15:05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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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10월 3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 손재순 이복희 정인자 박춘이
불참 손재순권사님
(몸이불편하심)
말씀 : 두려워하지 말라
민수기 21장 : 21~~35절
헌금 : 32.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몸은 안좋지만 요즘은 주일예배 모든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감사하다 예배는 드릴수 있고 치료를 하기위해 병원에 입원 하지 않아서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이복희전도사님
딸이 이해가 안된다 어쩜 사위 앞에서 못할말만 한다 애들이 배우고 있다 자존심이 넘넘 상한다 내 속성을 빼기 위해서 그런다 회개가 된다
정인자권사님
하루 하루를 잘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전화 한통이 와서 일좀 해줄수 있나요 해서 넘 반가웠다 그런 가운데 칠순 감사 헌금을 하게 해주심 감사했다 뜻밖에 일이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박춘이자매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 지켜 주심에 감사가 넘쳐났다
김복희전도사님
천성을 가는데 내안에 일곱 족속과 끊임없이 전쟁을 치뤄야 하는데 아까워서 진멸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아껴 보지말고 완전히 아버지 것으로 바뀌어 지길 원한다
정춘신집사
두려워 하지말라 말씀에 어느 지체와 말을 안하고 있다 인간관계 에서 이런일도 있구나 생각 하면서 내 잘못은 없지만 마음은 좀 그렇다 내 자존심을 내려 나야 하는데 안되고 있다 내가 잘못이 없는데 왜 내가 먼저 생각을 하게 된다 성격은 정말로 초긍정이지만 이번 일만큼은 절대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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