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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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04 15:37 조회 9
작성일 26-10-04 15:37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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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9월 27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
불참 : 손재순 ( 편찮으심)
불참 : 이복희전도사님 예배후몸이 아프셔서 가셨음 헌금만 주시고 가심
말씀 : 우물물아솟아나라
민수 : 21절 10~~20절
헌금 : 38.000원
노재숙권사님
이번 명절은 무탈하게 잘보냈다 아들내 식구들만 보냈다 딸들은 오지 말라 했다 건강하게 해주심 아버지께 감사하다
정인자권사님
토요일만 일을 가는중 몇년전에 알바를 갔는데 우연찮게 알바를 불러 주어서 오늘 70순 축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담주에 와서 감사헌금을 해야겠다 마음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박춘이자매
한주간도 몸상태가 좋았다 주님의 은혜로 감사감사 합니다
김복희전도사님
기준이 강하고 내가 지어낸 율법이 많아서 판단 할것도 정죄 할것도 참 많다 언제 쯔음이면 넉넉히 넘어가고 이해하고 품을수 있을지 저의 기도 제목이다 부활의 영으로 살아가는 삶은 어떤 삶인지 임재로 충만한 삶이 어떤 삶인지 궁금하고 그렇게 살기를 소망하고 그럴려면 자신을 죽기까지 쳐서 부인을 해야 하는데 하루에 조금 이라도 죽을수 있기를 기도한다
정춘신집사
한주가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다 이번주 말씀처럼 내속성을 버리고 우물물아 솟아나라 처럼 향기로운 냄새만 풍기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박혜영간사 참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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