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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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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04 15:36 조회 9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10월 03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21장21절~35절[두려워하지 말라]

헌금 ; 35,000원


말씀요약>

영적전쟁에서는 대적의 정체를 알아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구원을 이루기 위해 천성을 향해 가는 길을 방해하는 심판의 대상인 내 안의 악 아모리와 싸워야 합니다.  우리의 자아와 인격이 말씀대로 순종하는 길을 막아서는데 아버지는 내 안의 아모리 땅을 말씀으로 통과시키기 원하십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난은 우리 안의 교만을 빼시기 위함입니다. 말씀 앞에 굴복하고 순종하여 주의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자랑하며 어디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지 돌아보아 맡겨주신 지경을 잘 지켜 섬기고 나누면서 누구라도 통과시킬 수 있는 청지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내 안에 어떤 속성들이 숨어있는지 그것이 두렵다. 악의 속성이 하나씩 정체를 드러낼 때 정말 싫어 몸서리를 치지만 정체를 알게 되고 시인할 수 있어 감사하다. 복지타운을 전체적으로 보고 움직여야 하는데 생각을 주실 때 바로 움직이지 않고 스쳐 주시는 생각을 고질적인 안일함으로 날려 보내고 몸은 가만히 있어 관리에 구멍이 난다.  이것은 교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맡은 자로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충성이라고 하셨다.  내게 주신 시간과 생명과 직임을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잘 사용할 수 있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청지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임선영]

부끄러운 어제와 힘이 부친 오늘을 살면서 나에게 소망이 없음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는 내가 두렵다.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의 이름으로 싸우라는 말씀에 순종하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문제가 생기면 내가 맡아서 그런가 하고 하며 언제고 자리를 맡지 않게 되면 좋겠다는 내 생각이 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을 지나고 돌이켜 보니 하나님 명하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 감사가 없었다는 걸 깨닫게 해주셨고 말씀대로 제 과거가 밑거름이 되어 형제를 품을 수 있게 해주신 것이 복 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만 할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안향란]

주어진 환경에 기도하고 순종하기 보단 불안이 앞서고 붙여주신 심령에 감사하고 감당하기보단 판단이 앞서는 지난 시간 나의 교만과 사랑 없음을 보게 됩니다.  말씀을 십 수 년을 들어도 아멘만하고  돌아서 나를  보면 여전히 변화 받지 못하고 제 자리 걸음 ..  말씀 앞에 육성이 무너지길 바라며 불안에 떨지 않고 오직 아버지께 맡기며 의지하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길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