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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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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7 15:40 조회 12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9.20

헌      금 : 15,000

본      문 민수기21 4-9 (불뱀과놋뱀)

하나님을 원망하면 구원자체가 손실되고 끊어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멸하는 것이고 감사하면 막혔던 길이 열립니다 불뱀은 지키던 보호막을 없애고 상황을 가져오는 저주입니다 불뱀에 물릴때마다 놋뱀이신 살리는 십자가를 바라보면 그십자가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되고 모든악한 감정도 내려놓게 됩니다


*최영란:

원치않는 어떤 상황앞에서 원망하고 혈기부리고 무시하는 불뱀에 물려 정죄하고 판단하고 미움의 감정들이 소용돌이 칠때 놋뱀을 바라보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나아가때 그영혼 또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생명의 공동체에다 심으시고 구원받고 은혜입은자라는것을~  그리고 내정체를 보니 나또한 상대보다 나은것 하나도 없고 어쩌면 더악한 내모습에 할말이 없게되고 나를 악한 감정에서 내려놓게 되고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한것에 애통이 되는 십자가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체험케 되였습니다


*박미애: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물질적으로 도움받은것이 없다는 생각에 옥에 갇히게 되였습니다. 어디에서든 내가 먼저 도움을 주고 베풀고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마인드가 세워지기를 애통합니다. 감사가 회복되길 원합니다.


*김수미:

나에겐 유별나게 못듣고 지나치지 못하는 말이있다. 구걸하지 말고 나가서 설것이 일당이라도 벌어서  살라는 말이 이틀에 한번씩 듣는다. 잘 참다가 요번에 또 거지라는 말에 참지 못하고 올라왔다.  분이 안풀려 계단을 올라가는 사람. 쫓아가 저기요~ 저 거지아니예요 말조심하세요 하고 한번 쏘아붙혔지만 속이 조금이라도 풀릴까 했지만 계속 맘이 불편했다..꿀꺽 참으면 되는데. 그냥은 지나가지 못하고 나 아직 살아있다고 발버퉁치는  내가 정말 싫다  내 능력으로는 해결이 안된다. 아버지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