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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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0 15:35 조회 4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9 13
헌 금 : 15,000
본 문 민수기21 1-3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나타나십니다 나를 아껴보지 말고 진멸하라 하십니다 호르마는 완전 진멸시키다의 뜻으로 내안의 기념비 세우고 공치사하고 자존심 자아의 아각왕 육체를 상징하는 모든 속성을 파괴하고 멸절시키라고 하십니다 또한 호르마의 진정한 의미는 삶에 자원하여 제물로 드려진 헌신자 입니다
*최영란: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나타나신다고 상대를 위해 여러번 했다는 공치사가 내안에 의로 깔려있는지라 감사로 받지 못하고 퉁명스럽게 나오는 태도에 내안에 윈망불평이 터지고 악한 생각으로 도모하고 있는 모든것들이 말씀으로 진멸되길 원합니다
*박미애:
한주동안 내내 머리가 아파서 말도 안 나올 지경이였다..목사님 말씀에 순종하면 신랑과 싸워야되고..두번째로 목사님앞에서 싫은 내색을 했다..목사님 말씀에 아멘이 안 되다보니 생각이 많아졌다..어차피 모든 예배를 참석하지 못하니 여기서 신앙생활하더라도 나를 성도로 생각하지 않을것이고,,우리교회 흐름은 봉사인데 흐름도 못 탈것이고...교회를 떠나자니 14년동안 신앙생활했는데 주변사람들한테도 덕이 안 될것이고...주일날 다른 교회로 갈려해도 신랑이랑 위치 공유가 되여 있어서 신랑한테 본이 못되고..그러다보니 무거운 발걸음으로 교회로 왔다..지금은 교회는 나오는데 하나님은 믿지 않는 영적상태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야되는데 사람만 보인것이다..내가 죽고 하나님이 역사하길 바랍니다
*김수미:
막내가 우울증으로 약을 오랫동안 복용하고있다 지금은 공항장애까지 와서 갑자기 실내에서 가슴이 답답함을 호소하며 밖으로 뛰쳐나가며 고통을 호소한다. 처음은 식구들이 무지하여 미친놈 이상한놈 이라고 했었다. 특히 제일 이해하며 기도해야하는 나는 왜 저렇게 생겨먹었나...보통 얘들처럼 살라고 잔소리만 했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좋아졌지만 약을 먹어야만한다. 큰얘가 가족톡방에 우리가 너무 그동안 공항장애에 대해서 무심하고 나무라기해서 미안하다고 대표로 사과문을. 올리고 좋아질때까지 옆에서 끝까지 지켜주겠다는 문자를 보고 나는 진짜 머하는 엄마인가 싶었다. 왜이렇게 호들갑을 떨고 내성질을 못죽여 살고있는지.... 내안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함께. 하지 않으니 펑강이 없고 기쁨이 없음을 애통합니다. 어떠한 고통이 올지라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리며 잠잠히 참을 줄 아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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