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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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0 15:32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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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21: 1~3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말씀교제>
박목사님: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이 자리에 들어가는것이 쉬워보이지만 쉽지않습니다 요즘은 밤을 주으러 다니면서 예전에 왕노릇하던 속성이 욱 올라올때도 잇엇지만 기도하며 내 권을 내려놓고 조용히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마음 주시는대로 움직엿더니 밤송이도 엄청 큰걸로 줏게 하시고 영지버섯도 많이 따게 하시며 또한번 내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햇어요.쉽지않지만 내 기준을 내려놓고 순간순간 기도하며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움직여서 좋은열매를 많이 맺기를 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어떠한 환경이나 말에도 요동하지않고 흔들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역사하시고 써 주실텐데 말씀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다보니 반복적으로 요동하고 흔들리며 할말이 너무많고 죽어지지않는 육성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요.입으로 선포하고 시인햇다고 해서 말씀을 다 이룬것이 아님을 깨닫고 주절거리는 입이 할례를 입어 조용해지고 말씀을 꼭붙들고 요동치않고 변화되여 아버지께 쓰임받는 도구가 되길 소망해요.
박지혜자매님: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데 아직도 내가 죽는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죽어야하는 것이 내안에 쓴뿌리가 무엇인지 이제 조금씩 알게하시는것 같아요 잘 죽어질수있는 믿음이 생기길 원합니다
드보라사모님:수없이 불평원망만 하면서 살아왔지만 지나고 난뒤 있어야 할 사건들이였음을 하나씩 깨닫게하시며 여기까지 이끌어오셨는데 아직도 작은일 하나에도 먼저 올라오는 뱀의독을 보면서 부끄럽고 애통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건앞에 늘 피하려고하는 아주질기고 간교한것도 있습니다.오래전부터 모르는건아니였는데 싸우지않았을 뿐이었습니다. 알면서도 진멸대상으로 사는것이 염병이라고 하셨으니 아껴보다버림받은 사울의 자리에 들어가지않도록 말씀하실때 들어나는 정체와 싸워 죽은자로 요동없이 평안을 누릴수있는 은혜를 오늘도 사모하고 기도합니다.
김옥선전도사:삶으로전도한다고 매번 고백은 하지만 전도가 되지않는 이유를 몰랏습니다.하나님이 전도하는도구로 쓰시지 않음은 내가죽지않앗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앗음을 깨닫지 못햇습니다.내속에 진멸되여야 하는것들이 완전히 죽어 하나님께서 쓰실수 잇는 그릇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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