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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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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0 15:29 조회 4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박은경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9월 13일 주일 

헌  금   :   10,000원

말  씀   :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민21:1-3>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우리의 모든 삶은 영적전쟁이고 무기는 말씀과 기도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은 내안에 있는 모든 속성을 남김없이 진멸하라고 하신다. 오직 매순간 자기를 부인하고 내가 죽어 십저가의 흔적을 지니기를 원하신다. 내안에 모든것 진멸해야될 속성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이러저러한 부탁을 받으면  흔쾌히가 안되고 거절하고픈 저주의 속성이 나간다. 또 부탁을 받고도 신속히가 아닌 미루는 게으름이 흐름을 놓치게한다. 또한, 복잡한 환경에서 자란탓인지 시기 ㆍ질투도 많고 날 무시한다고 하는 끌려내려가는 쓴뿌리가 있다. 어디에가든 사랑받기 어려운 이러한 저주의 질긴 속성과 매순간 싸워 진멸하고 승리하여 이제는 나 하나 허덕이는 인생이 아닌  남도 건짐받는 은혜를 끼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정윤옥전도사- 한주간을 잘 보냈다. 어르신들의 매순간 있는 '화장실 가고싶다~ 잠시라도 눈에 안보이면 '선생님이 안보여서 찾는다' 등  귀찮지만 다 들어드리고 있다.   아들에게 쿠팡에서 물건좀 사다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엄마는 맨날 해보지도 않고 부탁하냐'고 하면서 말끝에 열여덟  이라고 하는 거친말이 붙어나왔다.  너무 충격이어서 한참있다가  '너 엄마한테 그게 무슨말이야  어떻게 그런말을 쓸수가 있냐' 고  차분히 이야기 했더니   잘못나온 말이라했다.마음에 실망이 커지며  바라볼것은 주밖에 없구나  하게 되었다.


최예지전도사-  예배에 나갈때 이것도 좀 가지고 나가달라고 부탁을 받게됬다. 차에 사람이 많이 타서 안된다고 거절을 하고나니 마음이 불편했다.  사람에 따라 들어주기도 하고 거절하기도 한다. 거절도 저주라고 하셔서 내 말씀으로 잡고 빼내기 원한다. 박은경목사- 상대편의 허물도 내것으로 돌릴수 있고 일부러 참는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내것으로 인정되어지며 가슴을 치게됩니다. 손해도 많이 보면서도 이제는 자꾸 퍼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