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는 목장 - 이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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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3 15:38 조회 21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26/09/06 PM 13:00
인도자:허사라
목자:이민하
목원:오은아.이선금.황영희(불참)
헌금:20.000 원
본문:민수기 민 20:22~29
주제:아론의 죽음
허사라:
율법을 대표하는 모세와 아론은 죽어야 한다고 하신다.율법의 구성체인 내 기준과 내 경험이 항상 앞선다.현재 나에게 말씀은 신령이고 경험은 직접 겪고 부딪힘 가운데 진리로 자리 잡고 있다.죽여야 할것을 계속 사용하고 있었으니 육에 사로잡혀 전혀 영적 싸움을 싸우지를 못하고 수많은 구실과 변명으로 더욱 많은 육의 열매들을 낳는다.순종하지 못함이 하나님을 믿지 못한 믿음 없음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로 믿음이 없다.하지만 이렇게 연약한 단계를 지나면서 또 다시 내 안에 쓸만하고 아껴볼만 한것이 전혀 없음을 보게 하심을 감사하다.말씀을 사모하며 매일마다 죽을수 있는 자리를 깔아주실때 내려놓을수 있는 은혜가 임하길 간구합니다.
이선금:
내 생각과 기준에 맞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하고 불평이 나온다.언제나 내 생각이 우선이다.내가가 왕이다.죽지 못해서 게글거리는 나 자신이 부끄럽고 미안하다.죽기를 원하는데 죽은것이 1도 없다.죽지 못하는 자신이 너무 싫다.빨리 죽어지는것이 기도가 되여진다.
오은아:
모세에게 믿음 없다고 말씀하셨듯이 하루가 믿음 없음의 연속이다.혼자 속으로 주절거리다가 후회하기도 했는데 뱉어낸것을 보면 성분이 무엇인지 알수있듯이 주절거리고는 내 정체를 볼수 있는것도 너무 감사하다.말씀을 들을수록 선한것이 하나도 없고 악하다는것이 너무 아멘이고 이것을 볼수 있는것이 나에게는 복이라는 생각이 든다.위로가 되는 말씀은 구원 받은 사람한테 십자가가 필요한것이 아니라 생수가 필요하다는것.생수를 날마다 구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과정은 어떻든지 주님처럼 다 이루었다라고 하는 진리의 열매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이민하:
내가 할 일만 하고 입 다물고 있으라고 한 말씀이 생각나서 속에서 궁시렁거림에서 입을 다물었다.말씀에서 거절하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목사님께서 주셔도 집에 많다고 안 가져간다.지금까지 살면서 거절만 하면서 산것 같은데 이제는 거절하지 말자.무조건 예쓰다.참 일찌기도 깨우쳤다고 나 자신한톄 말한다.말씀이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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