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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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3 15:36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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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근무로 예배불참)
일시 : 9월 6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아론의죽음 (민20:22~29)
< 구인희 전도사 >
공동체안에서 나에게 대하는 모습과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모습이 다른것을 보며 나는 누군가에게 편안한상대는 아니고 왜그러가 볼때 내의와 율법이 강하여 교만하고 오만하기때문이다 나는하는데 너는 왜못해라는 의와교만, 나는옳고 상대는 틀리다는 율법이 아론의 죽음과같이 죽어지길 원합니다 새신자 양육을 목사님이 직접 정해주셨는데 평상시 안타깝게 여기고 있던 지체이다 이 시간을 통해서 오늘말씀처럼 포로되어있는 지체를 건져낼수있는 호르마의 사건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김영옥권사 >
바쁘게 일하는중에 음식이 좀 늦게나갔는데 사장님이 신경좀 쓰라고 한소리 하셨다 혼자서 하느라 바쁘고 열심히 하고있는데 속에서 부글거린다 나는 다른 직원들과 달리 사장이 있든없든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데 한번의 지적에 죽지못하고 원망 불평이 나온다 잠고 더빠르게 하자 주의 마음품고 일하자 기도하면서 직장에서 잘죽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손재옥권사 >
예전보다 많이 주절거리진 않지만 내 기준에 안맞으니 잘좀 하라고 말을 하는데 돌아오는 말이 좋지않다 나는 일을 잘하자는 입장과 상대방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는 입장 속에 내 기준이 높아서 자신들이 일하는게 통과가 안된다고 한다 이런일로 옳고 그르다 싸우는게 아니라 주의일인데 말을 지혜롭게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젊으니 따지지말고 그 환경속에 나를 넣으셨으니 잘 벗겨지길 원합니다
< 한상예권사 >
저번주 영상 예배드리겠다며 교회를 안온 아들이 영상 예배도 안드린것 같았다. 아들을 꾸짖고 나오면서 '하나님 제가 뭘고쳐야될지 금식이라도 해야될지 알려주세요' 오늘은 하나님께 떼라도 써야겠다 하면서 저녁예배를 왔는데 말씀중에 "떼쓰지마!!" 라고 하신다 생각한대로 응답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며 "나는 행복자입니다" 고백이 나온다 하나님이 하시고 고치겠다는 응답으로 받고 감사함으로 돌아왔다 남편이 둘째한테 회사를 넘겨주고 재정정리를 하는데 남편이 자기몫 자기쓸것만 협상하고 내 얘기는 안했다고 한다. 아들이 걱정말라며 엄마 생활비는 알아서 챙겨주겠다고 했지만 자기밖에 모르는 남편을 보며 서러움이 올라온다 이번년은 내 칠순생일이다 아무것도 안하려고 했지만 한우물모임에서 이번 칠순은 꼭 모이자고 요청하여 며느리가 인원수를 파악하는데 중간역할을 해야될 남편이 모른척한다. 이유인즉 본인 칠순은 안챙겼다고 내생일 챙기는 며느리한테 삐진것이다 '여보 나 한갑때는 혼자 된장국먹었어 당신 한갑은 잘 치뤘잖아' 속좁고 자기밖에 모르는 남편을 또 맞춰주면서 또 올라오는 서러움에 아론의죽음을 생각하며 "하나님 나 안울꺼예요" 삼키니 나오려던 눈물이 쏙들어갔다 죽음에 순종하는 삶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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