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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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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13 15:34 조회 7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

헌 금 : 18000원

말 씀 :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민 21장 1절~3절)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수양관에 정리를 하러 갔었다. 목사님의 지휘로 삽시간에 정리가 되었다. 수없이 주시는 말씀도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내뜻에 맞으면 아멘하고 내 뜻에 맞지 않으면 흘려보낸다. 말과 행동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가 되기를 원한다. 건축헌금 서원때문에 고민하는 지체에게 나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주만 따르는 것처럼 상대의 마음을 고려하지않고 교재하다가 상대가 걸림이 되었을까 걱정을 했다. 주일에 안오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했는데 예배는 참석을 했다. 심령의 처지를 생각하고 헤아릴수 있어야 하겠다.


홍성희권사: 내려놓으려고 내려놓은 것이 아니라 환경이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누가 시비를 걸어도 성질이 안 일어난다. 다른 사람과 부딪침이 없다


이복순권사: 건축헌금 서원 하는것 이름을 남기고 싶어서 꼭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을 하고 있다. (서원하는 것 때문에 걱정을 한다면 하지않는 것이 좋으나 서원을 하여 지키기위해 모든 것을 절제하며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기도하며 나아간다면 서원도 이루어 주시고 믿음도 지킬 수 있다하며 즐거이 기쁘게 드리는 것이 좋다고 교제하였음)


백은자집사: 공예배를 다 참석하면 홍현이가 힘들어서 코피를 쏟을때가 많다. 기도해 주시고 노력해 보겠다


최은숙 :신앙생활은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자신을 부인하고 쳐서 겸손하게 복종하는 것이며 더 이상 자신을  아껴보지 말고 진멸하라 하시며 공치사하며 기념비 세우지말고 십자가 흔적을 지니는 것이라 히셨다. 내안에 진멸 해야 할 것은 나의 안위를 위해서 더 이상의 열정을 내지 않고 덥지도 차갑지도 않은 것을 진멸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외에도 무수히 많은 가증한 것들이 있는데 미지근한 것으로 인해 어떤 변화도 도전도 하지않는 것이 나의 큰 병폐이다. 영성은 타이밍이다 라고 하시고 피하지 말며 거절하지말라 하셨다. 매 순간에 순종하며 두려움을 없애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고  주님의 손을 잡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