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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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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13 15:33 조회 8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20: 22~29

<아론의 죽음>


<말씀교제>

박목사님:민수기를  통하여 나의  율법이 깨지지 않고는 모든일을 할지라도 하나님과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38년동안 원망 불평하다가 가나안땅으로 들어못가고 다 엎드려 죽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삶은 성경에 기록이 되지도 못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심도 기록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렵습니다  주의 일을 한다면서 나의 의의가  너무 강하여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리에 수없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매일 말씀을 통하여 나의 의의가 부셨지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기를 소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교만함이 무엇인지 잘 몰랏는데 말씀중에 성전건축헌금에 대해 언급하는것을 들으면서 나도 건축헌금 햇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햇다는걸로 높아져 잇는 자신을 보면서 이것이 교만이구나라는것을 깨달앗어요.자원하엿던지 감동받앗던지 하나님께 드린것으로 끝나야 되는데 살찐양이 되여 햇다는걸로 높아지려는 부정한것들을 번제물로 태워서 언제든지 조용하게 공동체에 묻어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원해요


박지혜자매님:아이를 양육하거나 일상 생활을 할때 내가 생각대로 옳다 여기고 틀에 상대를 맞추려고 하던것이 나의 율법이구나 싶었습니다 그 틀에 벗어날때 욱하고 올라오는 육성대로 행하던 저의 말과 행동이 변화되어지길 원합니다

 

드보라사모님:하나님은 실패했던곳에서 다시 회복하고 일어나기를 원하신다고 같은 사건으로 믿음을 달아보시는데 이제는 요동하지않고 통과할거같았는데   아직도 가슴이벌렁거리고 거짓영에 끌려 요변을 떠는 믿음없음을 보게되였습니다.빨리 이 옥에서 건져주시기를 원하여 말씀을 반복하여 들으면서묵상하는 시간을 갖게되였고  그러다보니 십자가에 못박아야할것과 구해야할것이 무엇인지를 생각나게 하셨고  잠잠케하여주셨습니다.사건을 만날때마다 내안의 율법이깨트려지고 죽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늘간구하는자 되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언젠가 율법은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언젠가 없어질 율법을 고집하다가 영원한 말씀을 놓칠때가 많앗습니다.20년이란 시간을 예수를 믿엇다는 믿음으로 살아왓다는것으로 거짓 선생이 되여 겸손보다 남을 가르칠려고 하는 자신을 보고 회개합니다.성령의 사람이 되지 못하는 걸림돌이 나의 교만인것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나의 율법.나의 경험.나의교만들이 모두 죽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