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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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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13 15:32 조회 7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20:22~29 "아론의 죽음"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9.6

헌      금 : 15.000

교      제


김혜숙권사: 성전건축을   작정하고 감사로 드리고 있는중에 일이 잠시 줄었다가 다시 생겨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율법의 기준은 인도자들은 항상 밝아야 된다는 생각에 어두은 모습을 보면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어집니다.


석옥희집사:아론의 죽음으로  율법으로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는 본문을 묵상하면서 십자가 에 못 박힌 주님이 율법의 마침이 되 신 것처럼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나 타나실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내힘을 빼시는 여정에오늘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내 경험으로 구성된 ‘나의 율법’ 이라 하십니다.. 실패의 연속인 나의 황페한 삶에서 내경험내율법은 부정 적이고낙망과 좌절과 슬픔입이다.이 어두움들이 날마다 나를 옥죄여 오 늘의 환경에서 오늘 역사하시는 하 나님앞에 못나가도록 내안에서 주장 합니다.  아버지가 주시는 평안과 기 쁨으로 일을 하다가도 갑자기 가족 에 대한  염려와 이상한 걱정이 치고 올라오고 기도로 쳐내며 나아가다 또 멘트하면서도  안해줄거야 . 안될거야. 오늘 못할거같아 라는 악의 소 리가 마음을 뒤흔듭니다.끊임없이  기도해야 된다는 말씀이 참 아멘입니다.요즘 김치전도에 다시 맨트자 로  나가면서 속에선 여전히 부정적인 내율법이 못해.두려워.나는 안돼 라고 외쳐대지만 말씀순종으로 나는 죽었다.아버지.연약한 죄인 도와주세요.써주세요 정말 그어느때보다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니 아버지 역사하심을 목도하게됩니다.내가 죽어야 하나님역사하신다 하셨는데 전에는 더 잘하려 애쓰고 나름대로 이모양저모양 여전히 육의 방식쓰니  실패할수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 말씀중에 전도못하는자가 말도 많고 탈도많다고 참 아멘입니다. 내가 문제임을 인정하기도 싫었고 못한다고 책망받기도 싫었고 한마디로 안죽으려 발버둥을 쳤는데 지금은 나로서는 정말 아무것도 할수없음이 뼈속깊이 인정이 되고 또 전도 잘 안 돼서 책망받으면 당연한거라고 생각 되고  어떤 책망도 달갑게 받으려 작 정을 하니 오히려 별말씀 없으시고  또 아버지께서도 헛걸음 안시키고 얼마라도 열매를 얻게 하시는 그 손 길에 너무 감사합니다.  두려움도 많 이거둬가주시고 전에는 안나오면 주 저앉고 낙망에 빠져서 점점 더 못했 는데 지금은 나오든 안나오든 여전히 나아갈수있는 솟아나는 힘을 주 시는 아버지은혜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내가 죽어지고 주만나타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경화목사:서울에서 다녔던 교회에서 건축하고 헌금한분들 이름을 생명나무라는 곳에 올렸다 가족을 대표해서 어머님이름도 올라갔다.  그 생명나무를 보면서 내가 그 교회를 떠나는 결정적이 계기가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헌금의 율법은 굳이 이름을 올릴필요가 있을까? 평택성전에 건축헌금이 시작되고 명패를 달겠다고 하셨을때   물론  개인적으로  중심은 드렸지만 왠지 마음에서는 싫어었다. 철야예배에  작정하고 명패를 올리라고 하셨을때 아버지가 우리에게 받길 원하신것은 물질 이전에 중심을 원하시고 계신다는 마음을 주셨다. 중심만 있다면  우리 공동체 식구들 모두가 명패를 올려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할때 담부했던 자들의 이름이 올랐던 것처럼 지극히 성경적이라고 우리 목사님도 말씀하셨고 아버지는 우리에게 복주실 기회를 다시한번 허락하신 것이었다 그리하여 헌금에 대한 나의 울법의 기준이 깨트려지는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


조순덕권사:중국

정민희집사: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