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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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13 15:19 조회 6
작성일 26-09-13 15:19 조회 6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9월6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성옥향
불참 : 노재숙권사님
(몸이불편하심)
말씀 : 아론의죽음
민수 : 20장 22~~29절
헌금 : 38.000원드렸습니다
손재순권사님
주님의 자녀로써 끝까지 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정인자권사님
주일의 목적으로 나온다 주님을 간절히 만나길 원합니다 앞으로는 모든 예배에 참석 할수있게 기도 한다
이복희전도사님
눈 때문에 2주를 못왔다 큰아들이 걸림돌 이다 모든 매사에 잔소리로 뼈속까지 뺀다 힘들다 내안에 육성을 빼실려고 부딪히는것 같다
김복희전도사님
스스로 만들어낸 율법이 강하여 판단 할것도 많고 정죄 할것도 많은 자이다 하지만 율법의 대표적인 아론과 모세는 죽어야 한다 하셨다 사람의 옳은 생실과 행위로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음을 보여 주신다 목사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 우리가 이렇게 애쓰고 이루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불쌍 한자는 없다 하셨다 모든것을 구원에 초점을 두면 못 넘어 갈것이 없을 텐데 못넘어가서 꺽꺽 거리는 나의 모습을 보며 또 한번 아버지 앞에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한다
정춘신집사
요즘 팔이 아파서 나눔의집에 동참 하지 못하고 퇴근후 가끔 계란이 오면 판매 하지만 너무나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다 흐름따라 장사라도 할수있게 해주시매 진정으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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