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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사랑목장 - 이우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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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12 13:16 조회 16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9/6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 이우종,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 차승원

말씀: 아론의 죽음(민 20:22-29)

헌금: 19000원


교제내용


이우종

다음주 토요일부터 10일간 하루에 16시간씩 근무하게되는 독일 맥주 축제가 시작되는데 예약만 8천명 매진되고 소식으로 당일 찾아오는 손님들까지 플러스 알파 하면 많은 인파로 규모가 꾀 큰 축제 행사 입니다 이번 행사를 담당하지 못하면 땅끝마을 해남을 가야되는 상황이여서 어쩔수없이 행사를 뛰어야 되는데 솔찍한 심정으로 정말 가기 싫은것이 제 심정입니다 아침 5시에 출근해 밤 11시에 돌아오는 스케줄.. 토요일 시작이지만 스텝들은 전날에가서 자리 배치 하고 라인 잡고 손님들 동선 예상 루트까지 다 구상해야하는 복잡한 일이여서 심적으로 좀 답답합니다 기도도 해야되는데 기도 방향이 기뻐하실 방향이 아니고 나쁜쪽으로만 기도가되어서 문제고..이상입니다


방략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보고체계가 매우 중요한걸 매순간 깨닫게되는데 직속상관에게 보고하지않고 자기 재능과 능력이 좋다고 뛰어넘어 직접 보고 할때에 무너지는 질서 체계에 대하여 이번 말씀을 듣고 현대에 있는 상황들이 수천년 전 에도 동일하게 일어나는것을 보고 사람사는것이 현재나 과거나 다르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상만

월요일 화요일은 복지타운 수요일은 성전 목금은 영성원 일요일도 성전 이것이 저의 일주일 스케줄이여서 저는 즐겁습니다 워낙 밖에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집에서는 딸이 왜이렇게 돌아다니냐고 잔소리를 하고 하니 집에있으면 성경책을 들여다보곤 합니다 아직 신천지에서 사용했던 성경이 남아있는데 나의 삶이 교회 흐름에 맞춰 진행되어 지고있다는것이 기쁩니다


차승원

말씀을 묵상해볼때 내생각 내방식 등이 강하다보면 십자가를 지는것은 안된다 못한다 등의 부정적 사고가 지배하여 몇주간을 뒤돌아보니 십자가를 앞에둔 도망자였던 저 였던것 같습니다 물건이 너무 남다보니까 다시 저도 답답하고 말할수 없는 답답함은 더욱 쌓여져만 가고한 중에 목사님께서 다시 멘트 하라고 하셨을때 때가 찼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쩔수 없구나 주님과 함께라면 못감당할것이 없다고 하셨는데 너무 많은 횟수로 넘어지다보니 두려움이 앞서는데 눈이 짓눌려서 앞을 전혀 볼수 없는 상황이라 할찌라도 믿음으로 밀고 갈때 역사가 다시 일어나는것을 보게되었던 한주 였습니다 제 딴엔 눈감고 전도를 어떻게해가 주제가 였는데 이젠 나를버리고 찬송가가 주제가로 삼아져서 역사를 볼수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