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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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2 13:15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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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9/6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김월화동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아론의 죽음 (민 20:22-29)
김선희: 말씀주제가 죽음인데 깨여있지못했다,금요일 한국에서 병원에 오신 손님들 통역을 맡았다.하루일정끝나고 손님들과의 저녁식사가늦께 끝나서 예배시간을 놓쳤다.예배가 생명보다 소중하게 여겨라는말씀을 귀가 닿도록 들었지만 환경이올때 세상권위가 무서워서 예수님을 배신하는 선택을 했다. 모세가 평생순종잘하다가 한번의 불순종으로 죽음을 맞이하였듯이 오늘의 믿음이 중요하다.영과 믿음이 죽지 않기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싸워서이기는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아버지께서 붙잡아 주시니 말씀도 들리고 살면서 많은것을 깨닫고 가는데 한눈 팔면 속에서 자아가 올라온다. 감사합니다.
김월화: 지금은 누구보다 말씀 위주로 기도 위주로 살아야 되는데 주일 예배도 빼먹는다. 다음주는 꼭 참석해야지 하면서도 주일날 다른일에 겹치면 이유아닌 이유로 예배를 빼먹고 또 많이 눌린다. 내 건강상태도 힘든 일을 못하는 상황인데 남편도 많이 아파서 일을 못하고 있다. 가정에 일이 생길때마다 하나님께 원망과 대적이 올라온다. 왜 나한테만 힘든일이 찾아오는지…… 하나님을 향해 원망은 젤큰 죄인거 알면서도 내 속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내가 하나님을 멀리해서 내린 벌은 아닐까 생각하면서도 하나님을 찾지도 아니하고 사모하는 마음과 기도도 막혀서 안나온다. 그래도 교회와서 마음 상태가 많이 변화된거 같아서 감사하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오늘 예배를 통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을 내 생각으로 해석하지 말고 오직 말씀에 순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여서 감사하다. 때론 불평해도 빨리 아버지 앞으로 돌아올수 있는 기회를 놓이지 않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야곱: 나는 수년을 교회다니고 예수를 믿어도 미운 사람은 옆에 가기도 싫은데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발도 씻어 주셧다고 하시니 말씀에 찔림이되고 할말이 없다. 토요일 기도 모임에와서도 눈도장만 찍고 가는 현재 상태이고 영적으로 깨여있지 못하니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수도 없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하나님이 허락하셨으니 예배도 참석하고 말씀도 들리는거 같다.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셔서 목장모임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길 바란다. 말씀을 들을때 삶속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여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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