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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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6 15:42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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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8.30
헌 금 : 15,000
본 문 민수기20장14-19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박미애:
주일날 예배 끝난후 전도하고 저녁예배 드리고 집으로 가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집으로 도착하니 1시40분, 씻고 나니 세벽 2시다..남편은 내가 올때까지 안 자고 기다렸다..5시되니 출동와달라는 전화에 남편은 일하러 나가고..피곤해서 더 자고싶었지만 <더 잘해야 담번에도 늦게 올수 있지 >라는 생각에 7시에 억지로 일어나서 남편 밥 챙겨줄러 가게로 나갔다..샌들을 신고 많이 걷고 또 생리에 한주동안은 너무 피곤해서 잠만 잤다..신랑이 난리해도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이 말씀을 잡고 죽은듯이 가만히 있었다..월요일은 제일 바쁜 날이라서 어떤때는 아침 3시,4시부터 움직이야된다..환경을 따지니 순종이 너무 힘들다..
*최영란:
모세가 형제라고 믿고 왕의 대로를 택하여 지나가려고 했으나 전쟁도 마다하지 않고 막힘이 되였을때 형제와 부딪혀 다투지 않고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돌아서 갔다고 말씀하시는데~ 전에 한팀으로 같이했던 지역이라 지체가 전도를 빠지면서 내가 들어갔는데 스스로 자기지역이라ㅡ 고집하며 톡에 공개적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올렸는데 그걸보고 참 할말도 많고 따질것도 많은데 가서 부딪히면 결국 다툼의 전쟁으로 이어질텐데 돌아서 가는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김수미:
한 주 말씀 가운데 말을 함부로 강하게 하여 상대의 심령을 상하게 하는 것은 내 죄과를 같고 가는것이라는 말씀에 회개가 나왔다. 내 경우 이치에 안맞으면 강한 말투가 나온다. 그리고 가르치려고 한다. 내가 말한다고 해서 상대가 바뀌는것이 아닌것 알면서도 꼭 강하게 심어주려고 하는 교만이 나온다. 결국 전쟁을 일으키며 화평이 나에게 있다. 못된 나의 속성이 하루속히 죽어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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