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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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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06 15:40 조회 1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박은경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8월 30일 주일 

헌  금   :   22,000원

말  씀   :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민 20:14-21>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엘림농원이 아름답게 완성되었고  몇년간의 눈물의 기도의 응답이었기에  납골당에 계신 어머니의 유골함을 옲기고자 하는 나의 간절함과는 아무 상관없이 여러가지 이유와 논리적인 근거로 반대하는 언니와 맞닥뜨리게됬다. 살아계실때도 가까이에 계셔야  자주 찾아뵌다는 이유로 대부도요양원을 반대하더니 이제 또 납골당이 15년계약인데 냉ㆍ난방 다되고 사진도 둘수있고 가까워 찾아뵙기 좋다는 오직 자기의 입장에서 편한대로만 해석하고 길을 막고있는 언니가 너무너무 미워 의절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욱하고 올라왔다. 하나밖에 없는 순수내 혈족인데 사사건건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복된길을 다 막고 자기가 옳다고 우기고 있는 한살차이 언니가 원수같이 싫어졌다. 모세가 그래도 적군인 블레셋보다는 모압과 암몬 에돔족속이 다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길에 왕의대로로 편히 갈수있도록 도와주겠지 했지만 오히려 전쟁을 각오하라는 강팍한 태도로 나오는 형제를 보며 돌이켜 돌아갈때  심정을 체휼해보았다. 싸우거나 다투지 않고 묵묵히 돌아가는 모세의 영성ᆢ  목사님말씀대로 기도만 할수 밖에 없게됬다. 기기막히게 기적같이 열린 엘림농원 복의기회를 못알아보는 불쌍한 영혼 오직 육체를 위해  살아가는 언니를 위해 오히려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것 같다. 


정윤옥전도사- 조카가 집을 옮기는 과정에 향남에 있는집에 22개월만  살라고 하는 좋은기회가 주어졌지만 아들의 직장문제, 교회오는 문제등 잘 맞지가 않았다. 내 생각에는 아파트니 가서 살아보고도 싶었지만 아들과 화평을 이루는것도 중요한것같다. (목사님께 여쭈어보니 '내집이 좋지 내집 놔두고 뭘 딴데가서 살아요' 하셨다.~)


최예지전도사 - 오랜만에 전도를 다시 나가게되면서 올것이 왔구나 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지만 시작도 전에 약간의 힘들것을 생각하게되고 또 전도를 시작하고 나니 이번에는 했다라는것으로 높아진 마음이 올라오는것을 보게되었다.  이제는 제일 편해서 무슨말이나 했던 엄마에게도 불평을 일절 말하지 않는 적용을 하기로 다짐했다.


박은경목사님-  험난한 길은 자기부인의 길이고 평탄한 길은 육의 길이다.  어려운 길을 가는것도 자기부인을 위해 택해서 가야하는것이다. 날마다 십자가를 통해 갈때만이 승리할 수가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