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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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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49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10월12일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최은숙이연선정춘신

불참 : 박춘자  (요양원)

말씀 : 최고의 축복

민수 : 6장 21~~26절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명절 주일을 맞이해서 이번 명절엔 다모였다 식사중 믿지 않은 자녀들이 엄마가 건강이 허락 되는날까지 나눔 봉사를 하시다 가시라고 해서 넘넘 감사했다 모든 예배에 참석하게 해주심 아버지께 감사와 은혜가 넘친다고 하셨다

 

홍성희권사님

이번 명절엔 막내 아들과 손녀딸이 와서 시끌 벅적했다 난 딸이 없으니 딸 있는집이 부럽다 하시는데 손녀딸이 모든일을 다해주기에 정말 감사하다 건강 지켜 주심에 감사하다

 

손재순권사님

명절 주일을 맞이해서 딸집을 다녀 왔다 권사에 직분을 가졌는데 흐름에 순종 못하고 다녀 와서 죄송했다 교회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기도가 부족해  죄송하다 아버지께서 버리지 않으시고 나 같은 죄인을 일으켜 주시니 감사하다

 

최은숙 전도사님

추석 명절에 가족들이 모여 식사를 했다

조금 늦게 도착 했는데 음식상을 차려 놓고 먹고 있었다. 바쁜 중에도 왔다고 식구들이 반겨 주었다.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던 중에 다음 명절 부터는 차례를 지내지 말고 예배를 드려야겠다고 식구들이 자원하여 말을 하였다. 참 반가운 소리를 들었다.

믿지않는 가족들도 이제는 예배자가 되어 구원 받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연선집사님

이번 명절에 아무것도 안하고 푹쉬었다 직장동료 두명이 그만 두었기에 알바를 쓰고 같이 했는데 손발이 안맞아 힘들었다 그래서 몸이 힘이 들어 한주간 기도와 교회를 멀리 했다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 주일날 교회를 올려고 준비 하는중 남편이 너무 멀다고 가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가야 한다면서 나왔는데  역까지 태워다 주었다 불평하지 않고 나왔다 감사했다 전철안에서 눈물이 쏟아 졌다 회개에 눈물이였다 

 

정춘신집사

최고의 축복 말씀이 정말 감사하다 직장에서 좋은 이용자들을  만나서 인복이 많다 감사하다

몸이  건강할때 직장을 다녀야기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명절에 어머님댁에 다녀 왔는데 마음이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