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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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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06 15:29 조회 1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20: 14~21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말씀교제>

박목사님:민수기를 통하여 나의 정체성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나 된것도 직분을 주신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반석을 치라고 말씀하였지만 나의 율법을 깨뜨리지 못하여  옳고 그름으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다툼을 일으키고 맡은 일을 좀 한다고 쌩쌩을 내고 갑질을 하면서 지체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나의 율법을 깨뜨리고 날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물)을 공급받아 정결함을 입어 지체들과 싸우는것이 아니라  나자신과 싸워  예수이름으로 권세로 나를 다스리고 정복하여 모든사람들에게 화평을 나누는 복된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김영애권사님:예수를 믿엇으면 변화가 되여야하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같이 은혜받을때는 변해야지 다짐하다가도 정작 삶속에서는 또 육의 뜻대로 움직이는 자신을 돌아봅니다.천국과 지옥을 왓다갓다 하면서도 분별하지 못하는 어이없는 심령이지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어린 아이들을 통하여 위로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게하시며 요동하지 않게 하심에 감사햇어요.어떠한 삶이 다가와도 요동하지 않는 믿음으로 감사하며 참변화가 잇는 예수의 사람이 되길 소망해요


박지혜자매님:저를 불편해하는 사람이 그동안 티를 내서 눈치는 챘는데 계속 그러니 참다가 저도 같이 불편한 티를 냈어요 전쟁보다 화평인데 전쟁을 택한 행동이었던거 같아요 앞으로 계속 아이와 마주칠 사람인데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하고 행동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드보라사모님:은혜받고 돌아올때마다 까칠했던 성격이 느슨해지면서 평안을 누리게되고 식구들도 편해합니다. 이번에  혜진이가 엄마 수련회 자주갔다와야겠어 라고 웃으면서 던지는  한마디에  ….너무 충격이였고 부끄러웠습니다.똑같은 실수하지않기위해서 받은은혜 빼앗기지않도록 늘 은혜를 사모하며, 말씀과기도로깨어있기를 원하고  구원을위해  포기할줄도기다릴줄도 알아 오직 주권을 하나님께맡기고 죽은자로 갈수있는 오후길에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김옥선전도사:이스라엘백성들의 38년 유리하던 광야생활의 기록이 없음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치못하고 하나님을 떠나 내소견과 생각대로 움직이다가 받은 벌이였음을 깨닫습니다.하나님의 내주하심이 없다보니 원망과 불평이 끊이지 않고 화평케하는자가 아닌 전쟁을 일으키는자로 가는곳마다 시끄러웟음을 회개합니다.육체가 죽지 않으면 성령이 도울수가 없고 구원의 세계도 열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말씀이 잇어서 감사하고 내안에 내가 죽고 감사함으로 화평케하는자가 되여 구원을 이루는데에 쓰임을 받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