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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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6 15:27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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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허신화. 허영희.박소현(중국)
*헌금35.000
*말씀요약
*민수기20장14-21절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화평의 삶을 살기위해 내안에 성령이 임해야 합니다 패역한 우리는 늘 원망과 불평으로 기쁨이 없는 삶을 살아갈수 밖에없는 저주 받은 인생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면 감사가되고 생수가 넘치는 삶으로 변화되어 누구를 만나든지 살리는자가 됩니다.
*이영
환경을 보면 불평하고 원망할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되는것이 없는 막히는 삶이 지만 하나님은 끊임 없이 나를 통하여 일하고 계심을보게 됩니다 도저히 할수 없을것 같은 환경도 하나님이 정복하게 하시고 마무리가 되면 하나님이 행하신일에 감사가 되어집니다 내게 주어진 환경이 나를 만들어 가시는 가장 합당한 환경인것을 다시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동춘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화평케 하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믿음의 본이 되지 못한것에 회개가 됩니다 그래도 우리말씀으로 함께 갈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김량희
믿음대로 살지 못한것에 애통이 됩니다.믿음으로 열심히 살아가는식구들을 보면 나만 뒤쳐져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종교생활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서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허신화
전도현장이 내게 가장 합당한 훈련장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함께 전도하며 원팀으로 가야하는데 때론 서로 부딪히게 되면 나자신과 싸우게 됩니다 원치 않게 잃어버린 핸드폰에 지금까지 나의 모든것이 기록 되어있고 특히 엄마 사진이 있었는데 모든것을 분실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보다 엄마를 우상삼고 있어서 하나님이 거둬 가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믿음으로 바로 세워져 가기를 원합니다
*최진주
일이 주어지면 감사보다는 불평이 먼저 나가는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팀이 있지만 늘 우리만 일하는것같아서 힘들다는 생각도 하게되고 일을 잘 감당히지 못하는 직원을 보면 격려다는 책망이 먼저 나가서 주의 마음이 없는것을 보게 됩니다. 믿지 않는 시댁과의 마찰도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일까 옳고 그름이 아니라 하나님은 화평을 원하시기에 구원을 위하여 부딪히지 않기위해 타협이 아닌 섬김으로 함께 하기를 원하다보니 편안하게 일이 마무리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심미화
화평을 이루는 삶이 되기위해 늘자신과 싸우며 갑니다. 생각 처럼몸이 말을 듣지 않아 생활의 리듬이 깨어지고 쉽게 지칠때마다 주어진 삶의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밤낮없이 뛰는 식구들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편치 않아 이대로 주저 앉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함께 동창할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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