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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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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06 15:23 조회 9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8/30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최정란/동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민20:14-21)


김선희: 민수기를 통하여 내속에 사랑이 없음을 더 많이 깨닫고 갑니다.하나님도 나를 기다려 주시는데 나는 내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가르치는 전쟁속에서 발빠른 사람이다. 말씀을 통하여 내 죄를 보여준것은 내 속에 사랑이 없음이였다.직장에서나 교회에서도 베품이 없이 받고만 싶어하는 내 속성을 보면서 내 입이 다물어졌다.믿음은 좁은길을 가는것이 마땅한것인데 육체의 만족을 내려놓지 못하여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리에 못드러갈때가 많다.나도 예수의 권세로 기도안하면서 다른사람한테 가르치는것을 보게되였다.판단의 영이 떠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육신의 욕심이 올라오면 상대를 통하여 내가 화평할려고 하는데…… 말씀들은 내가 화평의 그릇으로 살기원하는 아버지 앞에 할말이 없다. 내 마음이 말씀과 함께 할것인가? 아니면 본성과 함께 할것인가?선택이 젤 중요한거 같다. 자매를 통하여 내게 붙여준 수식어는 황충이였다. 그때 당시 내 입으로 (나는 황충이 맞습니다 나는 변화받기를 바란다) 고백하니 내 마음도 상대를 미워하지않고 황충이 떠나길 기도가 되여서 너무 감사하다. 교회 안나왔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고백이 절로 나온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교회 오는것이 예수님을 만나러 오는것인데 환경과 사람하고 씨름하지 않길 바란다. 전에는 남편한테 내 잘못도 니 잘못이고 니 잘못도 니 잘못이라고 했든 이기적인 행동들이 말씀을 듣다보니 후회가 되여진다. 말씀을 통하여 불평이 떠나고 내것이 한층한층 벗겨져서 화평의 그릇으로 변화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내가 필요할땐 목자를 찾고 내가 살만하면 내혼자도 할수있어 하는 교만이 떠나길 바란다. 어떤 그릇으로 살것인가?질문에 나를  돌아보게되였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속성이 올라 올때마다 말씀과 기도로 이겨낼려고 노력하고있다.말씀을 통하여 내가 화평의 그릇이 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석형제: 교회에서 들은 말씀을 삶으로 실행하기가 힘들다. 세상에 가면 내 생각마저도 화평이 없는것을 알게 되였다. 교회 한번씩 오면 마음에 힘이 생기는거 같고 식구들과 이런교제 시간이 좋은거 같다. 말씀따라 잘 가길 바란다. 말씀을 많이 듣고 내 입이 다물어지고 삶속에서 실행하길 비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