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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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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30 15:26 조회 22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8월 29(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20장14절~21절[전쟁이 아닌 화평으로]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생명의 부활의 영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의심하고 환경에 불평의 말도 많아집니다.  생명은 그리스도로부터 공급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생수가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십자가를 적용하여 감당하고 기도함으로 막혔던 관계가 열리고 구원의 길도 열리는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길을 가면서 만나게  되는 가로막는 상황들을 대할 때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모세와 같이 돌아가 화평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상황이 열렸다.  몇 번이고 물어보아도 그 전도차에 짐을 다 실을 수 없다는 답을 듣고 다른 차량을 수배해서 오게 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다 실었는데’ 한다. 참았어야 했는데 일부러 온 지체에게도 미안하고, 도대체 다른 사람 말은 뭘로 듣는 건지 약이 오르기도 하고, 복지타운이 넓어 서로 멀리 떨어져 있기도 했었지만 큰 소리를 내고 말았다. 살펴보니 상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만 시끄러웠다.  나를 던져보시는 환경을 주셨는데 작은 걸림에 또 실패한 것이다. 조용히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같이 있던 식구들에게 너무나 부끄러웠다.  생명을 가진 자가 되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면서도 늘 육이 먼저이다.


임선영]

하나님과 나의 옳음이 같을 수가 없는데 내 지팡이의 율법으로 규정한 테두리를 벗어나게 되면 상관 않겠다 하는 것이 결국은 무시이고 이것이 누군가의 부정적인 육성을 끓게 만드는 나의 악임을 알게 하셨다. 고침받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하나님을 사모하듯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사람에 감사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여전히 사람과 환경을 원망하고 탓하고 내 안의 악을 보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안향란]

섬겨야 되는 환경이 주어졌을 때  알게 모르게 내 안에 매복 되어있던 것으로 인하여 사랑으로 다가가지 못하고 지켜만 보고 있는  나의 악을 보게 되면서 회개합니다.  어느 곳에 보내심을 받던지  살리고 빛이 되는 존재가 되어서  화평케 하는 자리에 쓰임받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