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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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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48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0/12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김월화/둥집사

헌금:

말씀: 사명이 끝나는 날 (민수기6 : 13 - 21 )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종교국에서 검사나온 사건을 통하여 깨여 있으라는 말씀이 문뜩 생각이 났다. 환경을 통하여 내 영과육이 잠자고 있었구나 깨닫게 되여서 감사하다.내 속에는 선한것이 없다고 했는데…..직장에서 나는 다른 동료들보다 선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름답지 못한 열매를 보면서 아버지 앞에 기도가 되여진다. 옛사람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는 찬양을 부를때는 감각없이 불렀다. 하지만 요즘은 말씀속에서 내가 옛것을 벗고 새것을 입고 변화된 삶이 되길 바라면서 기도한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하나님은 나를 버린적이 없다는 말씀에 소망이 생겼다. 내가 육갑을 떨면서 오늘은 이랬다 내일은 저랬다 하면서 아버지를 외면한것뿐이지 아버지는 항상 나를 지키시고 나와 함께 함을 다시 깨닫고 갈수 있어 감사하다. 전에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내가 바라보는 곳에 주님이 계시길 원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가까이하면 하나님을 가까이 한것이라 하시니 너무 감사했다. 나를 믿고 허덕이다 하나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지금바로 이순간 말씀에 순종할수있는 삶이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김월화: 이번 추석에 가족모임이 있어 많이 고민했는데 비내리는 덕분에 모임이 취소됬고 주일예배 드릴수 있어 너무 감사했다. 토요일 학교가는것 때문에 금요일 예배를 못 참석했는데 딸이 저보고 금요일 예배 왜 참석안하는가 물어볼때마다 부끄러워서 할말이 없었다. 수련회 참석하고 돌아와서 딸이 동계수련회도 가고싶고 지금도 교회오는거 좋아해서 감사합니다. 

 

둥집사: 오늘 주신 말씀처럼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하나님과 함께하면서 교회와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잘 살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