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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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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27 12:08 조회 2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8/23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최정란/동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원망하지말고 기도하라 (민20:1-13)


김선희: 여태 말씀 들었는데 나는 변화 받았을까 생각해보니 아버지 앞에 부끄러웠다. 내 속에 내가 무너진줄 알았는데 지금 말씀에 비춰서 나를 돌아보니 속과 겉이 다른 행동들이 생활속에서 습관이 되여 있었다. 직장에서 나는 믿음의 사람으로써 (나는 피해자,손해봐도 괜찬아) 너무 잘 포장하고 있다. 전에는 기도의 방향도 없었고 기도도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자아를 죽이는 기도가 영적 싸움인것을 깨닫고 지금은 식구들을 사랑할 마음이 임하길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나도 모르게 예배시간에,찬양 시간에,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육에 형제를 내려놓기 너무 힘들다.물질로 엮기지 말라고 말씀 받았는데 내가 아니면 도와줄 사람이 없는데 하면서 말씀을 무시한 나의 악 때문에 오늘의 열매인거 같다. 전에는 차마 이런기도 못했는데 이번엔 결심하고 나로썬 끊을수 없지만 물질로 엮이지 않게 해돌라고 아버지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말씀을 듣다보니 나 때문에 상대가 구원의 때를 놓일까 두려움이 올라왔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것인가? 나 때문에 그 누군가를 죄짓게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을 통하여 다시 아버지 앞에 기도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몇일전 시부모님 천국 가셨다.다행이도 살아 계실때 예수님을 영접했다.그날에 일들이 순리롭게 진행되는거 보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잘 마무리하고 돌아와서 예배 참석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지나간 일도 내 생각에 잡히면 곱씹고 곱씹어서 크게 만들고 상대를 피곤케하는 속성이 변화받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오래만에 고향 갔다왔다. 환경을 통하여 다시 한번 나의 믿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였다. 수년을 믿었다고 입으로 고백하지만 믿음이 없다.조금만 느슨해지면 교회가야될 시간을 점점 뒤로 미뤄지게 된다.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석형제: 교회 식구들은 한 식구라고 생각합니다. 내 말을 적게하고 상대방의 지적과 권면을 잘 받는 사람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리위챵: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