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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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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24 12:33 조회 11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19:11~22 "정결함을 사모하라"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8.16

헌      금 : 15.000

교      제


김혜숙:성령님께 한주도 말씀으로 처방받아 하루하루를 자신과 잘 싸워서 거룩함을 입고 말씀만 붙잡고 순종의 믿음을 간구했습니다. 딸이 예배에  빠지고 미지근한 모습을보면서 부정한 말을했습니다.바로 성령님께서 나의 모습을 보게하셨습니다 정결한 믿음으로 기도못함을 회개가됐습니다.부패한마음이 정결하길 원합니다.자식을보면서 내가 온전히 죽지못함이 탄식이됩니다. 자녀를 위하여 애통하면 불상히 여겨주시길 믿음의 기도로 간구합니다.


석옥희집사:신앙의핵심은 정결과 부정의 문제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조건이 정결이기에 선한것 하나없는  부정의 나를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씻어내라 하십니다. 이번수련회를 통하여 아버지 은혜로 내마음에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모든것 온전히 하나님 의 주권에 맡기고 나 하나 깨끗이 빈 그릇되여 날마다 아버지뜻대로만 사는 주의 일군 .주님 맘껏 들어쓰시는 그릇되게 해달라고 기도올리면서 다짐하였더니 내안의 악신이 쫓겨날려니 한바탕 소동을 치루는 아픔을겪었습니다.더운날씨에 고열과뼈가갈라지는듯한 온몸의  통증으로 펑펑 울면서 한밤중에병원치료에 온갖검사다해도원인불명으로 의사가 약도처방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뜨이면서 귀신병이라는 목사님말씀에 참 아멘이 되 고 나의병 은 하나님만이고칠수있음을 . 오직 회개와 기도로만 나아질수 있음을 또 한 번 뼈속깊이 체 험하는 시간이였습니다.통증앞에 믿음은 찾아 볼수도 없고 내가 누구인지 지금 뭘해야할지 전혀 정신없이 다 팽개치고  오로지 드러눕고 싶고 병원가면 다 고칠같고  다행히 병원에서 답을 줄수없었고  등뼈가 너무아파 누워있을 수도 없는 고통이기에 이래도 저래도 아플바 에는  차라리 억지로라도 하던 전도봉사 계속 나가야겠다는 마음 주신 아버지은혜 감사합 니다.전도과정에  만져주시는 아버지의 놀라운 치유의 손길 맛보게 되여 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날마다 정결함을 사모하며 말씀 의 능력으로 내안에 병마와 악신들 쫓아내여 주님 맘껏 쓰시는 일군되기를 간절히 기도드 립니다.


정민희집사:오랜시간 병원에 계시면서 요양중인 아버지의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모습에 예전에는 비판하고 정죄했지만 이제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더 잘해드리고 정결함을 입길 원함니다.


김경화목사:수련회가 끝나고 내 속에서 올라오는 것들에 죽지못하고 참지못하는 나의 본성이 수련회 직후 바로 올라오면 더 허탈하고 허무하다. 왜냐하면 수련회 동안 말씀과 기도하며 회개 했기에  본성이 변했을까?기대도 되곤 하지만 여지없이 무너지는 자신이 너무 싫다. 전도시간이 지체되거나 내가 원지않게 전도시간이 흐르면 여전히   올라오는 혈기가 감당이 안돼서 정결함을  사모는 하지만 정결함을 입지 못했던 한주였습니다.


조순덕권사 ;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