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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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4 12:32 조회 18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8.16
헌 금 : 15,000
본 문 민수기19장11-22 (정결함을 사모하라)
부정한것은 가시와 엉겅퀴를 뿌리는 것이고 성령의 임재가 없고 평강교통이 없는것 이며 주의영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그러기에 사망을 접촉하면 하나님과 상관없고 육신의 죽음을 허용하는것 입니다 사망은 전염성도 심하기에 보지도 만지지도 말고 말씀으로 더러운 마음과 옛사람을 처리해야 합니다
*최영란:
부정은 사람과 사람지간의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고 심지어 관계도 파괴한다고 말씀하시는데 한번의 부주의로 상대입장에서 볼때 내가 거짓과 정직하지 못함을 심어놓게 되었다
다음에 똑같은 상황에 놓였을때 상대는 또 나라고 단정하고 많이 힘들어하고 불편해 했었습니다 다행이도 어떤 계기로 상황을 풀게 되였는데 사건을 통해 거짓과 불정직이 이렇게 사람관계를 마비시키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말할나위도 없겠구나 생각되면서 다시한번 거짓과 불정직에서 옷깃을 여미게 되고 정결함을 사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미애:
오래동안 더부살이를 하면서 북향방에서 살다보니 남향방에 사는것이 꿈이였다..그런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좋은 집에서 살다보니 싸워도 <집이 좋아서>참고 견뎌냈다..그런데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나에게 집이 더이상 우상이 아니였다..남편과 시어머니의 못마땅하는 태도에 담대하게 대적할수도 가출할수도 있었다.집에서 쫓겨나도 갈수 있는 교회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시어머니한테 대적하는것도 부정인데 정결함을 받기를 원합니다..믿음의 사람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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