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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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4 12:28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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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허신화. 허영희.박소현(중국)
*헌금35.000
*정결을 사모하라 민수기19장20절~22절
*말씀요약
우리를 정결케 하시려고 오신 예수님,우리가 정결케 되기 원하여 십자가의 길을 가야합니다. 본성이 죽어 지지않고는 정결을 입을수가 없습니다 주어진 환경속에서 잘 죽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교제
*이영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육신의 옷을입고 이땅에 오셔서 우리가 당할 저주와 멸시를 받으시면서도 한번도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정결함을 입기위해 육을 쓰는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죽어지는길 밖에 없다는것을 알면서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이 열려지든 아멘으로 화답하고 믿음으로 가기를 소망합니다.
*신동춘
어떤사건 앞에 혈기부릴수 밖에 없는 환경이 열리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묵상할때 혈기가 가라 앉는것을 보게 됩니다 사단의 계략에 넘어 가지 않으려면 말씀밖에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김량희
오랫동안 신앙생활은 했지만 믿음없는 내모습을 보게 됩니다 마음이 청결한자는 하나님을 볼것이라 했는데 내안에 정결함이 없어 기도하게 됩니다 내안에 부정한것을 말씀으로 씻어내기를원합니다
*허신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정결케 하기 위함이 라는것이 아멘이 됩니다 전도를 통해 어느 정도 모든것을 내려놓고 통과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원치 않는 소리를 들으면 여전히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내모습을 보며 아직도 갈길이 멀었구나 하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정결 하기위해 주시는 환경이라면 잘죽고 잘감당 하기를 원합니다.
*최진주
믿음의 푯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직장안에서도 하나님의사람 이라는 정결한 모습이 보여 져야하는데 내기준과 맞지 않는 동료들을 보면 정죄가 되고 판단 부터 하게 됩니다 그것을 보며 나도 다른 동료들에게 저런 모습은 비춰지지 않을까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철야예배를 한번 빠지고 나니까 죄의식도 없어지고 사명도 없어지는데 목사님께 책망을 받고 나서 예배에 빠지지 말아야 되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진일에 감사해야하는데 감사보다는 일을핑계로 빠지려는 내모습을 보고 회개하며 주어진 것에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심미화
주님이 오신것은 우리를정결케 하고 거룩을 입히시고 에덴이 회복 되는것입니다 부정과 거짓으로 가득찬 우리들을 오늘도 말씀으로 불러 주셔서 헌옷을 벗기시고 새옷을 입혀 주시는 하나님 정결키 위해 나의 본성을내려 놓고 오직 말씀의 물로 날마다 죄를 씻어내고 거룩을입어가는 삶이 되기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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