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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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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24 12:27 조회 11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불참;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8월 22(토)

장소 ; 복지타운

말씀 ; 민수기20장1절~13절[원망하지 말고 기도하라]

헌금 ; 15,000원


말씀요약>

없고 없는 것만 말하고 없는 것만 보게 되면 원망과 불평이 절로 나옵니다.  베푸신 은혜에 집중할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열려진 환경에 사람을 원망하고 시비를 가리며 다투는 것이 아니라 모세와 같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지혜를 구하고 해결해 주시는 응답의 말씀을 기다려야 합니다.  말씀을 주셨으면 그대로 순종만 하면 되는데 모세는 시달리고 지친 육을 통제하지 못하고 그릇된 말과 행동을 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를 믿지 않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순간의 실수가 믿음 없음을 드러낸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다는 말씀과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심판과 징계를 받았습니다. 늘 깨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을 잘 들으며 구원을 이루어가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목사님의 음성을 통한 말씀 뿐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진행되는 지체들의 움직임에서 내가 어떻게 행함으로 순종을 해야 하는 것을 알게 하셨다.  순간 이 말씀은 안하셨는데.. 왜 **는 그 말을 전달 못한거지... 하는 원망이 먼저 올라오지만 이내 그것까지 민감하게 캐치했어야 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 이었음이 아멘이 된다. 늘 깨어 있어 기도하며 대기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임선영]

말씀을 주시고 환경을 허락하심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머리로만 아니 막상 대면하면 원망이 절로 나오는 나에게 기도하라 명하신대로 하니 잠잠해지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몸이 불편한 가운데 맞이하는 하루를 감사하며 시간시간 붙들어 주신 은혜를 다시금 깨닫는 한 주였다.


최진주]

열려지는 상황에 감사보다 원망이 나갑니다. 새롭게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