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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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4 12:26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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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8월 16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성옥향
불참 : 노재숙손재순박춘이성옥향
( 몸이불편하심)
말씀 : 원망하지말고 기도하라 민수기 20장 1~13절
헌금 : 25.000원드렸습니다
정인자권사님
박춘이 언니를 전도를 했는데 최선을 하지만 내 마음대로 되질 않아서 속상하다 수련회 갔다와서 은혜받고 좋았다면서 한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 언니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기도가 절로 나온다
이복희전도사님
생일날 자식들이 모르고 지나서 한편으론 속상 했지만 그냥 넘어 갔다 그런데 사위가 20십 만원을 딸에게 줬다 장모님께 전달해 달라구 그런데 빌려 가서 주질 않는다 섭섭에 영이 들어 왔다 그래도 사위에겐 받은 것처럼 고맙다고 인사는 했다
김복희도사님
우리의 신앙은 정결과 부정으로 나뉜다고 말씀하셨다 정결의 의미는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고 부정은 시체를 만짐으로 인해 영이 죽어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리에 있는 상태를 말씀해 주신다 수도 없이 사망을만져 그릇된 자리에 있을 때마다 말씀으로 건져내주시고 환경으로 돌이키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이제는 시체를 만지려고 하다가도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잃어버릴까 두려워 돌이킬때가 많다 말씀으로 깨어있길 원하고 미세한 성령의 음성을 들을줄 아는 자되길 원한다
정춘신집사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팔이 아프다는 핑계로 나눔의집을 못갔다 그리고 계란 파는걸 2일 했지만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다 하나님의 일이기에 정말정말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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