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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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4 12:23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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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근무로 예배불참)
일시 : 8월 9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정결함을 사모하라 (민19:11~22)
< 구인희전도사 >
요양원에 영성집회때 참석했던 목사님과 사모님이 입소하셨다. 암말기로 가슴통증이 심해 조금만 만져도 고통을 호소하신다. 이틀도 못있으시고 진통으로 새벽중에 병원으로 가셨다. 우리 엄마 생각이 나면서 비교가됬다. 우리 엄마는 무슨 은혜를 입어서 똑같이 온몸에 암이 퍼진 가운데 고통없이 잠자다가 천국가셨을까? 예배와 기도로 사는 사모님은 왜 고통중에 있을까? 생각해보니 각자의 믿음과 상황에 감당해야될 고난을 통해 구원을 이뤄가시는 하나님. 고침받기위해 이제 영접한 믿음없는 우리엄마에게 감당못할 암진통이 있었으면 하나님을 불신하고 원망하다가 천국에 못갈 것 같으니 영접기도를 받으시고 짧은 시간안에 온 기력을 다 빼시고 자는 중에 천국에 데려가시는 은혜를 입은것같다. 너무 일찍데려가신것 같아 부정한 생각이 침범할때가 있지만 이런사건을 통해 다시한번 구원의 은혜에 할말없음을, 감사할것밖에 없음을, 죄에서 정결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 김영옥권사 >
일하는 가게 사정이 좋지 않아 시간타임 일하는 분이 나갔다 일하는것때문에 많이 부딪겼었는데 나가고 나니 못해준것들이 회개가 된다 주말에는 혼자 일하는게 바빠서 분주하지만 아무원망없이 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들어와서 불만있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이것저것 지적을하신다 그만둘테니 일할 사람 찾으라고 말하려다가 믿는 사람이니 참자하고 지나갔다. 같이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면서 관계가 회복됬는데 무슨일이 있어도 예수님마음, 정결한마음 가지고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잘 통과할수 있어서 감사했다
< 손재옥권사 >
흔들렸던 이까지 다 뽑으면서 육신으로 보면 평안할수 없으나 예수가 있었기에 감당할수 있다 집에 있다고 안아픈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다고 병이 낳는것도 아니니 나눔의집에 가서 일을 하는데 내가 필요한부분이 있어서 감사하다 이렇게 아파도 써주시니 감사하고 나눔의집에서 일하다보면 잡생각이 없어져 원망에서 떠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한상예권사 >
수련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가족들을 회복시켜달라고 기도하는 가운데 원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열린다. 어제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 목사직분을 받고 교회를 다니는 아들들이 손녀들 앞에서 술을 먹더니 장로 직분을 받았던 남편까지 마셨다. 식구들한테 소희 엄청예민한 아이다라고 돌려 제재하니 소희를 설득하는 아들. ‘소희야 장로 목사가 술먹는 건 기도 못한 할머니 탓이다’라고 말하며 믿음의 사람이 술마시는거 아니라고 가르쳤다. 술먹고 잠을 잔 식구들이 일어나더니 머리가 아파서 난리다. 그런 식구들을 보며 ‘하나님 제 힘으로는 못 고쳐요. 내가 부모없이 자라다보니 자식들을 키울줄 몰랐고, 사랑을 주는 법도 몰랐고, 교회를 다니면서 저렇게 사랑하는거구나 배우기 시작했지만 신앙으로 믿음으로 키워주지 못했고, 돈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남편에게 좋은영향을 끼치지 못해서 얻은 제 삶의 결론입니다. 제힘으로는 못해요. 고쳐주신다고 하신 하나님. 도와주세요.’라며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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