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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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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24 12:21 조회 4

본문

목장명: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 백합, 안향란, 김선희, 이순옥, 한혜정, 이송자

헌금: 25,000원

장소: 성전 2층

말씀: 정결함을 사모하라 (민수기 19:20-22)


말씀 나눔

이선자

수련회 기간 동안 내식, 내 열심으로 하려던 모습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열심과 간절히 사모하며 순종하는 것의 차이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수련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눈이 붉어진 상태로 갈 때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거짓말처럼 눈의 피로와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이 일을 통해 내 힘과 의지가 아니라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중심에 모실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와 복에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최영자

수련회 가기 전 눈 질환으로 인해 눈이 너무 가렵고 찐득찐득하여서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수요일 말씀 중에 "그리스도 안에서 있는 고난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고난"이라는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으며, 수련회 후 눈 상태를 돌아보며 이 또한 감사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택배를 잘못 수령 해서 얽힌 일들을 돌아보며 물질의 욕심때문에 사단의 역사가 들어올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한혜정: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많이 받아 옷 등의 선물도 수련회때 받았습니다. 수련회 기간 내내 밥도 먹기 싫고 몸이 무거워 잠만 자게 되였습니다. 


안향란

수련회를 마치고 3일이 지난 아침, 빈속에 기름 성분이 있는 약을 복용하는 바람에 위가 작동하여 심한 설사와 함께 극심한 신체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점심시간 무렵까지 화장실을 오가며 손발을 바닥에 짚고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내 열심과 의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내 육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며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개하였고, 주님이 우리를 잠시도 붙들지 않으시면 깜짝할 사이에도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깊이 묵상했습니다. 이번 시련을 통해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중심에 모시는 삶이 진정한 복임을 깨달았으며, 환경과 말씀을 통해 우리의 자아를 쳐서 복종시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백합: 

지체들과의 대화중에 내안에서 습관적으로 올라오는 판단과 정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번주도 대화중에 게속하여 정죄와 판단이 올라오는 것을 말씀을 적용하여 쳐내는 영적인 전쟁을 하게 되였습니다.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명빈

오랫동안 만성기관지염과 알레르기성 체질로 인해 기침을 해왔습니다.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약이 떨어지기 바쁘게 병원에 가서 약을 타왔는데 어느순간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질병에 매여 평생 약에 의존하며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을 주셔서 약을 끊게 되였습니다. 놀랍게도 기침이 눈에 띄게 잦아들고 병원 치료 없이도 일상을 지낼 수 있는 회복의 은혜를 맛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정결함을 사모한다는 것은 나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믿음의 고백인 줄 믿습니다. 육신의 질병과 불편함 속에서도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였습니다. 


이송자

피곤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수련회를 마쳤으나, 금요일 말씀과 간증을 통해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내 열심으로 살았던 지난날을 회개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자아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기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