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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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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24 12:19 조회 5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츈화 

목자 :최주희 

목원 :이아희. 김매화. 이옥금 .(불참 임선영. 유성숙)

헌금:25.000 

말씀 제목:정결함을 사모하라 


최주희: 

이번주 또 한번정결함을 사모하라 말씀들으면서 나는 말씀을 무시했던 죄인입니다 말씀앞에 드러나지않는것 하나도없음을 돌아보면서 두려운마음 주님앞에 용서해달고 기도했어요 주일예배 드리면서 아멘도하고 말씀따라살아야지 다짐하지만 세상에나가면 말씀과 기도보다는 근심.걱정에매여 귀신의 종이됨니다 아버지 내안에 가득한 대적의영을 말씀의 칼로도려내여 성령께서 완전히 태워주세요 우리의살길은 말씀밖에 없기에 말씀의 처방으로 치료받아 회개하고 변화의 길을가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옥금  :

정결함을 사모하라 했는데 말씀 계속 들으면서 보면 정결함이 부족하고 모든것이 부족함을 깨닫 습니다  교회 서는 믿음 있는것 같으나 집에서 남편을 전도할 말씀을 전하지도 못하니 아직 멀었습니다 기도하면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안춘화  :

정결함을 사모하라 했는데 아직도 말씀으로 내심령을 온전히 다스리지 못함을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깨달아지고     하루속히 죄의 본성 에서 해방 되여 심령이 말씀안에서 성령 안에서 참 자유를.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아희 :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서 모든것을 맏기고 깨어있으면  되는것을  순간순간 모두 놓쳐 버리고 나의 생각임을 볼때 또한 순간순간 부끄러움뿐임을 보게 하시는주님 찬양속에 성령이 임하심을 알게하셔서 눈물이 납니다 주님안에 정결함을사모하여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김매화: 

말씀은 정결함을 계속 말씀하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저 말씀이 맞는데 저말씀대로 살아야지 하면서도 간절함과 애씀이없는 삶속에서  말씀을 하셨을때 순종이 잘 안되고 내생각과 감정을 더 중요시 해서 순종이 안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찔림 도 많이 받고 이제는 정말 이대로는 안되겠기에 나자신과 싸워야  겠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