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8-24 12:17 조회 4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2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9: 20~22
<정결함을 사모하라>
<말씀교제>
박목사님:정결함을 사모하라고 하는데 과연 삶속에서 정결하게 살수 있을까?죽도록충성하는것 같지만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이 부정한 입술로 다 까먹고 뒤집어 놓고 관계도 다 끊어지게 만들어서 가는곳마다 시끄웠습니다. 하나님은 들으신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는데 나는 말씀은 말씀대로 영혼구원과 상관없이 내 소견대로 일들을 진행하려다가 공동체를 시끄럽게햇음을 회개합니다.부정한 입술에 할례받기를 원하고 아버지의 일을 하는 가운데 나 하나가 조용하면 모든일들이 조용하게 진행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나의 소견을 내려놓고 참고 또 참으며 입이 닫아지길 원하고 원망 불평 하지말고 기도로 승리하는 하루하루가되길 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영이 죽어 육에 갇히게되면 자신이 정답이 되어 하늘의 메시지가 들리지 않게 됩니다.스스로 육의 여리고에 갇혀 내 의를 내세우지못해 발버둥치며 나를 알아주지않는다고 모든것이 싫다고 원망과 불평을 하며 돌고돌며 여리고를 무너뜨리지 못한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내가 얻은것이 무엇인가?만난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만져주시지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을 다시깨달앗습니다.여름수련회때 받은 은혜의 열기를 이어 아무것도 이뤄주시지 않을찌라도 감사하며 승리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원해요
박지혜자매님:그동안 층간소음과 벽간소음으로 힘듦이 있었는데 아이방이 유독 크고 수면에 방해가 될정도라 왜 건물을 이렇게 지었지부터해서 불만과 원망이 컸어요 그런 제 마음에 지금 이런 환경에 감사하자는 마음이 들게 하시더라고요 공간을 재배치해서 아이 수면 문제를 해결하게끔 지혜를 주심에 감사하고 소음이 들릴떄마다 찬양을 틀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했던 한주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이 집에와서 한번도 기도를 해본적이 없더라고요 엄마가 저희를 양육하셨을때 집을 쓸고닦으며 빨래하고 음식할떄도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셨다는것이 생각이나서 저도 그렇게 실천해보고 있어요 또 제 안에 이간하는 영이 있다는것을 보게 하셨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겉으로는 나는 앞에서 말하는 스타일이야 뒤에서 말하는거 안좋아해 해놓고는 어느새 동조하며 은근히 즐기고있는 제 모습을 보고는 이것이 가문에 흐르는 저주구나 . 내가 끊지 못하면 아이에게 되물림되겠구나 싶어 이 것을 끊어내고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겼어요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심에도 감사하고 감사를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보라사모님:부정함을 해결하지않고 여호와앞에 나아가는 것은 성소를 더럽히는것이고 회중가운데서도 끊어지게된다고 하셨습니다 . 지금까지는 부정하다는것을 알면서도 나만그런것도 아니고 천천히 고치지뭐하며 방심했었습니다. 변화받기를 원했지만 저도모르게 말로 행동으로 마음으로 나오는 부정한것들을 보면서 부끄러웠고 실패하는 원인과 드러난부정한 정체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게으른것과 분별못하고 먼저 앞서가는것과 가증스런것과 , 이럴것이다저럴것이다 하면서 의심하는것,혈기와 ,자존심싸움하면서죽지못하고 원망하고 미워하는것과 옛날소리,험담하는것,절약하지못함… 이외에도 많고많겠지만 먼저 드러난 이자들과 싸워 하나씩 정복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
김옥선전도사:부정한것들을 가지고 태여낫기에 내속에는 부정한것들밖에 없음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요즘 설교말씀이 계속 정결함에 대하여 말씀을 하시는데 어떻게 정결함을 입어야되는지 그 방법믈 모르고 살앗습니다.매일 있는예배를 통하여서 내속에 부정한것들을 드러나게 하시고 주변사람들과 사소한 사건들을 고난으로 주시고 부정한것들을 이겨나가기를 원하셧는데 알면서도 변화가 되지 않는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이되엿습니다.기도가 삶의호흡이 되여 부정한것들이 드러날때마다 입을 닫고 잠잠히 기도하여 이기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이전글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26.08.24
- 다음글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