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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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6 17:34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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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8.9.
헌 금 : 15,000
본 문 민수기19장11-19 (정결함을 사모하라)
부정한것은 가시와 엉겅퀴를 뿌리는 것이고 성령의 임재가 없고 평강교통이 없는것 이며 주의영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그러기에 사망을 접촉하면 하나님과 상관없고 육신의 죽음을 허용하는것 입니다 사망은 전염성도 심하기에 보지도 만지지도 말고 말씀으로 더러운 마음과 옛사람을 처리해야 합니다
*최영란:
수련회 준비하는 동안 아침까지 정리하느라 항상 출발하는 시간대로 일찍 출발하지 못했는데 그러면 참 믿음은 오늘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나아가야 하는데 속에서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하면서 포기하며 전도의 중심을 내려놓는 대적의 영을 정결게 되기 원하고 수많은 믿음의 시간들이 다 내가 믿는것이고 하나님께로 온 참된 믿음이 아닌 거짓되고 헛된 믿음이 정결한 믿음으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박미애:
수련회때 기도도 안 열리고 답답했다..남편이 마지막날 밤에 와서 예배 드리고 같이 집으로 가기로 다 예기되여 있었는데 금요일날에 전화해서 좀 일찍 오라고 하니 완전 360도로 바뀌였다..무조건 누가 바람을 넣었다 생각하고 가게에 있는 감시카메라를 돌려보니 그날 시어머니랑 목청 높여서 예기하고 있었다..딸애도 할머니편에 서있고..내용인즉 나는 인사도 잘 안 하고 당신 말도 잘 안 듣고 눈치도 많이 주는 등등 나에 대한 불만들이였다...기도중에 이런 복잡한 집안에 들어가 살수 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니 내 마음도 더 편해지고 더 당당해졌다..장자도 아닌 것이 장자의 자리에 들어가 있으니 시끄럽기만하다..넓은 마음으로 품을수 있는 장자의 영을 받기를 원한다
*김수미:
한 심령의 수련회 참석을 위해 나름 공을 드렸다. 강권적으로 이끌지 않으면 돈벌러 간다고. 하기에 내 가진것 나누며 참석하니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감사한다고 주고받았다. 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지 못한것에 회개를 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아버지 이 못난것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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